내가 너무 커리어에 욕심도 많고, 일vs가정 이러면 일을 선택하고 가정을 버릴 여자로 보인다고 부담스럽대.. 자기는 그냥 평범 무난한 가정 꾸리면서 애기 낳고 현상유지하는 삶이 좋은데 나는 아닌것같다고ㅠ 생각해보자 이러는데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거든 진짜 결혼까지 가고싶은 남자인데 내 꿈을 포기하는 게 맞는걸까?ㅠㅠ내 과욕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