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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3
이 글은 2년 전 (2024/3/23) 게시물이에요

서로 좋아했는데 못 사겼을 때.. 그게 제일 잊기 힘든 것 같아.

난 짝사랑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 쪽도.. 근데 이젠 만날 수 없이 멀리 살게 됨.

그 사람도 날 좋아했다는 걸 알고 나니까 너무 그리워지고 더 보고 싶음 ㅠㅠ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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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사랑 평생 못잊는다 서로좋아하는거 들켯는데도 타이밍같은거 안맞고하면 오히려 더 힘들다고 하드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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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3자 통해 들었어. 걔가 나 좋아한다고 말했었대. 그걸 그 땐 서로 말도 못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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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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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런 사람들이 꽤 있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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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꽤있을걸? 서로 말도못하고 멀리서만 바라만 보는데 지켜보는 제3자들 입장에서는 되게 안쓰럽지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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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남자는 진짜 좋아하면 직진한다, 아니면 다 아니다 하길래 난 맞다고 생각했는데도 걍 놨었거든. 근데 역시 내 느낌이 맞았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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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어떤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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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한테 마음 있는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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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런게 막상 말은대놓고 안해도 느껴지는구나..신기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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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치, 예전에 나랑 크게 싸운 오빠도 날 쳐다보거나 뭘 하지 않는데도 나한테 마음 있는 거 같아서 '내가 미친 건가?' 했고 주변 사람들도 너 미쳤냐? 했는데 결국 고백 받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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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에이 설마? 아닐거야~잘못봣겟지 머랄까 긴가민가한 쎄한느낌이 있는데 직감이란게 그래서 무시 못하는건가봐 소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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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 오빤 나를 쳐다보지도 않았었음. 근데도 느껴지더라고. 그게 무슨 서로 호감이 있으면 서로 페로몬이었나? 어떤 호르몬을 내뿜어서 서로 무의식중에 알게 된다더라고. 그건가?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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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런걸 인연이라고 하는건가봐 이런거보면 운명의 사랑같은게 진짜 존재하긴하나 이런생각이 드네 드라마같은거라고만 생각했는데 현실에도 꽤 있는건지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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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근데 결국 못 사귐. 이유가 뭔지 알아? 그 오빠가 고백했을 때 난 얼굴도 몰랐던 어떤 사람이 갑자기 그동안 좋아했다고 선물을 주고 간 거야. 진심 평생 그런 일 단 한 번도 없었는데 하필 그 순간! 그래서 그 오빠가 내가 그 남자랑 썸타고 그 오빠랑도 썸 탔다고 오해해서 삐쳐서 멀어짐.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아 역시 될놈될 안될안이구나 했지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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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아ㅠㅠ너무 안타깝다ㅜㅜ둘이 잘되서 연애까지 갈수 있었던거같은데 내가 다 아쉽다..ㅋㅋㅋㅋㅋ사랑이란게 참 간사한장난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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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인정인정.. 난 사주에 서로 좋아해도 못 사귀는 사주라 했어. 38살까지 외롭다가 38살에 결혼한다니까 기대를 해봐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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