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아들이..신행가서 크록스가 뭐 7,000원이라고
신나서 몇켤레 사와서 가족들한테 선물이라고 뿌림..
엄마 친구가 열받아서 울엄마테 말해줌
근데 본인들은 너무 잘했지?싸게 잘샀지?이래가지고..
난 좀 더 신경써야겠다 다짐..ㅎ
엄마친구분 크록스 평생 신은적도 없고 잘신지도 않으심...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4/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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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 아들이..신행가서 크록스가 뭐 7,000원이라고 신나서 몇켤레 사와서 가족들한테 선물이라고 뿌림.. 엄마 친구가 열받아서 울엄마테 말해줌 근데 본인들은 너무 잘했지?싸게 잘샀지?이래가지고.. 난 좀 더 신경써야겠다 다짐..ㅎ 엄마친구분 크록스 평생 신은적도 없고 잘신지도 않으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