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무리중에 못생긴 친구 있었는데
술집 그냥 흔하디 흔한 호프집인데
거기서 일하는 예쁜 알바생보고 저런애들이
학창시절때 노니까 지금 이런 술집에서 이런일하고있는거라고
안주먹으면서 욕하던데
걔도 딱히... 공부잘했던거도 아니고 공부열심히하면서
4등급 맞아서 대학간거였음
난 다 찍어서 9등급 나왔긴한데 공부 7달해서 3등급받고
논술시험봐서 걍 평범한 대학교 갔는데
그때 나보고 니 성적표를 보고 인생의 위로를 느낀다느니
이런말 함부로하고
손절하긴 잘했는데
못생긴건 아무도 뭐라하진 않는데 음침한건 진짜 최악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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