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84541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두산 삼성 LG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
이 글은 2년 전 (2024/4/05) 게시물이에요

아빠랑 이혼했고 엄마혼자 나랑 동생 키웠어 그 점에서는 고마운데 진짜 과도한 보상을 원하심 진짜 기초적인것만 해주셨었고 성인되자마자 스스로 알바해서 손 하나도 안벌리고 살았는데 뭔 다 해준것마냥 보상을 바라니까 좀 얼척없더라

이제 취준기간 되니까 당연히 우리지역에서 취업할거란 전제하에 무조건 엄마 보살피고 옆에서 같이 살라고 엄청 강요를 하더라고 난 해외취업 생각중인데..

우선 엄마부터가 나한테 정신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줬고 작년에 1년동안 해외살다오고 느낀게 무조건 밖에 나와살아야 내가 발 뻗고 편하게 살겠구나 확신했어

당연히 말은 했는데 아무도 그게 실현될거라고 믿지 않고 무.조.건 지역내에서 엄마랑 같이 살고 내 월급 반을 무조건 헌납하면서 살아야된다고 진짜 강요식으로 엄청 말해

그니까 더 거부감들어 내가 알아서 어련히 할건데 맨날 진짜 윽박지르듯이 말하니까 듣기도 싫고 묘한 거부감만 들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래서 그냥 말 안 하고 다른 지역으로 취업하면서 통보하고 나왔으...
조용히 말 안 하고 있다가 그냥 해외로 가버리자...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제 생각인데요 미래 걱정 4
05.26 04:03 l 조회 105
취준생인데 진짜 너무 공허하다..
05.25 20:50 l 조회 101
이런 증상 있었던 익들 있어??
05.25 20:03 l 조회 67
속상한데 털어놓을 친구가 없네4
05.25 15:37 l 조회 135
22살인데 과거에 너무 머물러있어12
05.25 07:04 l 조회 189
ㅋㅋ 아빠란 사람 3
05.24 22:40 l 조회 123
짜증나면 일주일 이상가는 상사4
05.24 13:27 l 조회 130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진료 본 적 있어? 13
05.24 09:11 l 조회 115
아 나 지인중에 진짜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싫은 애 있거든?(조금 길어)
05.24 01:09 l 조회 114
휴학 또 해도 괜찮을까 1
05.23 17:43 l 조회 63
나랑 매우 친했던 친구 손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4
05.23 15:41 l 조회 115
직장에서 상실신고 안해줄거라고 니 잘못이라는데 어떡해..?6
05.23 13:26 l 조회 359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평범하다2
05.23 02:48 l 조회 234
야외 행사ㅡ알바 할까 말까11
05.22 23:40 l 조회 126
여자 34살이면 딩크 생각이 있을거같아?5
05.22 22:49 l 조회 261
인스타 버그
05.22 19:43 l 조회 113
26살 취준 힘들다
05.22 18:19 l 조회 135
수포없는 대상포진도 있음?
05.22 17:29 l 조회 96
진짜 보고싶은 동창칭구있는데2
05.22 03:28 l 조회 231
둥이들아 부모님 돌아가실때 원래 회사에서 가족들한테 전화돌려서 확인해?14
05.21 18:29 l 조회 340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