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주기적으로 끝올되서 뭇매 맞는다는 국내 공익광고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4/04/08/16/6ecfdfb56024c2d827d03cfe70bde61d.jpg)
제목은 ‘위대한 모자’
2012년도 대민한국 공익광고제 학생부에서 은상을 수상함 해당 광고는 비판의 목소리가 컷던이유는 신사임당의 인물배경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해할 수 있음
1. 신사임당의 존재의의가 마치 율곡 이이인것처럼 표현
2. 잠재적 인재를 위해 아이를 낳으라는 중의적 문구
3. 신사임당이 양반가문 및 금수저 집안이라 다수를 대표하기엔 공감을 끌어내지 못한다는 의견
4. 조선시대 중기 문인이자 유학가 화가 작가 시인등 해당 위인의 모습을 제외하고 단순 어머니 역할로만 표현
이 광고는 4년뒤 2016년도에 재언급되며 갑론을박이 이어졌으나 최근 저출산 문제에 따라 또 다시 수면위로 올라옴 시대에 맞는 인식의 객관적인 변화와 광고수상에 대한 정확한 사전조사와 시각으로 작품을 선정해야된다는 말이 나오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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