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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5
이 글은 2년 전 (2024/4/0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내가 옛날부터 입에 넣거나 닿는건 정말 예민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제 비염약이ㅜ없어져서 있을만한 곳을 다 찾아봤는데 없는거면... 아마 아빠가 가져간것 같어서요. (비염은 아빠한테서 물려받음:)

그래서.... 굉장히 복잡하면서도 비위상했어요

제가 코에 넣던 뿌리는 약을 아빠가 멋대로 가져가서 쓸 걸 생각하니까,,,,,,,, 화가 나면서도 징그러워서 그 생각을 지식인에 쏟아붓듯이 말했는데 저보고 정신 못 차리네 역겋운 녀석이라네 뭐라네,,, 있는 말 없는 말 다 해대고,..

아니 긍데... 다른거면 몰라도 솔직히,,,,,

입이나 코에 넣거나 닿는걸 질색하는게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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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식인에 뒷담깔 시간에 그냥 다시살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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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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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악
비염스프레이 공유 안하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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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연인간에 입맞춤은 어떻게 하죠? 공유한다는 그 자체가 닿는다고 표현한다고 전 느껴서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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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비교할 대상이 다르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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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ㅜㅜ아무래도 코는 점막이니까요 다시사는게낫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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