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나는 남익이고 3년 사귄 여친이 있음. 결혼 얘기 진지하게 나오는 중. 근데 알고싶지 않았는데 알게됨. 2년전에(우리가 만난지 1년차 될때) 임신을 했대. 우리 아기래. 이건 나도 여친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에 의심 안해.
근데 그때는 나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혼전임신을 예전부터 부모님이 가슴에 못박는 짓이라고 세뇌시켰대.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혼자 지웠대...
우리 아기인데 기분이 안 좋아. 착잡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4/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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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나는 남익이고 3년 사귄 여친이 있음. 결혼 얘기 진지하게 나오는 중. 근데 알고싶지 않았는데 알게됨. 2년전에(우리가 만난지 1년차 될때) 임신을 했대. 우리 아기래. 이건 나도 여친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에 의심 안해. 근데 그때는 나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혼전임신을 예전부터 부모님이 가슴에 못박는 짓이라고 세뇌시켰대.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혼자 지웠대... 우리 아기인데 기분이 안 좋아. 착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