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이유없이 아파서 몇개월씩 병원 다니다가 새벽에 갑자기 크게 아파서 말도 못하고 막 베게 쥐어뜯고 그랬는데 울 엄마 무너지는거 첨봤음 ... 엄마가 그때 병원에있고 아빠는 집에있었다가 오후쯤 오려고 했는데 엄마가 울면서 아빠한테 빨리 좀 와달라고 혼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울면서 전화하는거 처음 봤음 그때 진짜 이게 불효인가 싶었다 그 후로 진짜로 엄마아빠랑 안싸우고 바로 화해함 ,,ㅠ
| 이 글은 1년 전 (2024/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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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이유없이 아파서 몇개월씩 병원 다니다가 새벽에 갑자기 크게 아파서 말도 못하고 막 베게 쥐어뜯고 그랬는데 울 엄마 무너지는거 첨봤음 ... 엄마가 그때 병원에있고 아빠는 집에있었다가 오후쯤 오려고 했는데 엄마가 울면서 아빠한테 빨리 좀 와달라고 혼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울면서 전화하는거 처음 봤음 그때 진짜 이게 불효인가 싶었다 그 후로 진짜로 엄마아빠랑 안싸우고 바로 화해함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