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들 이래?
시간 되면 보자고 남편한테만 그래
당연히 그럼 남편은 안 간다 그러고
항상 뭔가 나는 유령 취급하고 남편만 응대하는 거 진짜 크리피함. 쎄하거든.
같이 사는 집도 딱 남편 집이라고만 하고, 00이 집 가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해......
내가 같이 사는 집인데... 며느리 보고 물어보라고 안 해...
은근 남편 뺏어간 며느리 프레임 씌우는 거 은은하게 느껴지는데...
| |
| 이 글은 1년 전 (2024/4/13) 게시물이에요 |
|
보통 다들 이래? 시간 되면 보자고 남편한테만 그래 당연히 그럼 남편은 안 간다 그러고 항상 뭔가 나는 유령 취급하고 남편만 응대하는 거 진짜 크리피함. 쎄하거든. 같이 사는 집도 딱 남편 집이라고만 하고, 00이 집 가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해...... 내가 같이 사는 집인데... 며느리 보고 물어보라고 안 해... 은근 남편 뺏어간 며느리 프레임 씌우는 거 은은하게 느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