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T1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404150192#_across
젠지와 결승 2-3 석패…값진 준우승
‘디도스 공격’ 주요 대상이었던 T1…솔로랭크 어려워
‘페이커’ 이상혁 “공평하지 못한 연습 기회”
하지만 불굴의 T1, ‘디도스 테러’ 극복하고 결승까지 올라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최초로 6연속으로 결승 무대를 밟은 T1. 그 끝은 준우승이었다. 4연속 준우승에 머무른 T1은 전무후무한 11번째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하지만 이번 준우승의 의미는 전과 다르다. 우여곡절을 극복하고 이룬 성과기에 우승만큼 값진 준우승이다.

큰방
Gen.G
HLE
DK
T1
KT
DNS
DRX
레드포스
인스티즈앱
마린 중계서 톰마타는 피드백 강하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