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87682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만화/애니 축구 동성(女) 사랑 롯데 메이플스토리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년 전 (2024/5/02) 게시물이에요

간호사 익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혹시 해외 취업 목적으로 간호학과 다니고있거나 간호사 생활 하는 익 있어?

문과 대졸한 20대 중반인데 한국 미래가 갠적으로는 절망적이라고 생각해서 적성은 일단 뒤로 하고 호주, 캐나다, 미국 이런 영어권 나라 취업 목적으로 간호학과에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갈수록 전세계 어디나 인력난이라고 하더라. 한국에서 대병 아니어도 임상 경력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고(경력 없이 걍 가는 경우도 좀 있는것 같던데), 영어 공부해야되고(다른 외국인들도 많아져서 원어민급 까지는 아니어도 된다던데), nclex 합격해야되고 등등은 알고있어. 이민법은 항상 변동이 있을수있겠지, 근데 간호사는 타격이 덜 할것 같고... 투자되는 시간은 그렇다치고 대학에 또 다닐 학비랑 공부량을 생각하니까 부자도 아니고 엄청 여유있지도 않아서 많이 부담스럽긴한데 흠...

대표 사진
익인1
뭐든 괜찮은데 생각한 순간부터 영어 제발 빨리 시작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영어 공부부터 시작하셈..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영어공부 수준 = 현지인급.
아니면 해외대학 다시 입학해도 입학하는 테스트만 통과하고 1학기 지나면 줄줄이 유급엔딩! 그리고 취업 어찌저찌 해도 언어 자유롭게 안되면 그 하나로 아묻따 일하다 잘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거 장벽 때문에 다시 한국 리턴도 존재 ㅇㅇ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현지인급........ 토익 점수는 높은 편인데 회화 공부를 깔짝대기만 했지 본격적으로 한적이 없네... 주변에 그런 예시들이 있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ㅇㅇ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심지어 해외는 언어도 되야 하지만 한국보다 더 치열한거 알제?
한국은 일 못하면 못하는대로 묻어가서 욕 먹어도 일 그런데로 해.
근데 해외는 아니야
니가 언어 되도 일 못하잖아? 인사고과 통해 다음날 자름.
실제 해외취업 했는데 이 점 때문에 겁나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하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에게
+ 타지 학과 다시 다닐거면 영어 기똥차게 되야 해. 안그러면
입학은 테스트 레벨 때문에 무난히 통과할텐데 한학기 지나면 줄줄이 유급되는 사례 많아
학교에서 영어로 진행되니까 그거 그거대로 적응해야 하고 말은 말대로 적응해야 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에게
이야 난 내가 초딩때
해외 아예 넘어가려고 했는데 아마 정착했으면 시애틀 있었을거거든? 연고지 처럼 머물 수 있는 분 네서 먹고자고 하며 학교 다닐 뻔 했는데 지금은 안 간거 정말 다행으로.생각함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에게
초딩때야 무난하지만
학년 올라갈수록 부담감 심했을듯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그래도 계속 살았으면 언어는 자연스럽게 원어민 급이 됐을텐데 내가 다 아쉽다... 익3 의견이랑 다르네... 그런 분들 몇명 봤어? 그럼 너는 한국 임상에서 일하고있는거야...? 간호사든 치위생사든 하면 하는 사람들 있던데, 한국인들이 한국에서 빨리빨리 일할 정도면 외국은 느긋해서 일하기 수월하다고... 나도 내 능력치랑 한계가 어떤지 모르겠다ㅋ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가면 뭐해. 성적 장학금 전액 받을거 아니면 난 중도하차인데; 가도 의미가 없는 유학이야.한국에서 일 빠릿하고 잘한다고 들으면 해외 넘어가도 돼 근데 한국에서 일 못한다고 듣는게 싫어서 언어 공부만 하고 넘어가면 다시 한국 리턴해. 일 못한다고 쫓겨나거든. 평소에 일 잘했어도 다음날 아묻따 잘리는게 외국인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많아 그럭저럭 정착해서 그나마 잘된케이스로 한국에 소개된거 아니면 다 대부분 리턴이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현지인급으로 해야하긴하는데 현지 초등학생정도로만 하면됨ㅎ 내가 아는 간호사선생님도 딱 초등학생정도의 문장구사로 5년간 잘 근무하시고 계심~근데 현지 초등학생정도로 문장구사하는것도 한국인한텐 엄청 노력해야하니까ㅎㅎ..그래도 윗댓처럼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말고 화이팅해! 한국에서 평생 불평불만하며 사는것보단 일단 다른 길 없나 시도라도 해보고 안되면 그때 또 다른길 찾아가는게 더 나아. 어렵다고 해서 안되는거 아니고 영어 지금 못한다고 해서 평생 못하는거 아니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긴한데 한국에서도 되게 소심하고, 선택도 잘 못하고, 치열하게 뭘 해본적이 없어서..ㅎ 해외여행조차 가본적이 없는 1인...보통 일이 아닌걸 알아서 생각이 많다 조언 고마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비추 쓰니 막댓보니 한국에서 일하길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향수 추천해주라3
09.30 18:13 l 조회 399
오늘 혼나서 올드 쌤 앞에서 울었어 ㅋㅋㅋㅋㅋ 4
09.30 16:43 l 조회 1271
다들 10월 오프 몇개야..?31
09.30 11:21 l 조회 5471
부종 개심한 환자 iv 잡는 팁 있을까.. 8
09.30 10:53 l 조회 1022
그냥 동네병원 다니는 신균데 대병 다니는 친구 얘기들으니까22
09.29 23:44 l 조회 1969
퇴사 이유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을까..?1
09.29 23:03 l 조회 634
아 iv 이제 수액 안틀고 젤코 못밀겠다ㅋㅋㅋㅋ5
09.29 19:27 l 조회 1455
1년 4개월차인데 2년 채울까 올해까지만 다니고 관둘까17
09.29 15:43 l 조회 916
나 다시 병원 들어가보려고! 11
09.28 23:26 l 조회 700
주 5일 240에 만족하는 현실이 4
09.28 11:54 l 조회 823
투석실 실습은 어떤가요?? 2
09.27 23:36 l 조회 339
간호사 선배님들! 실습이 잘맞는거랑 실제 일할때 잘맞는건 다른 영역일까요? 저 잘맞을까요..?7
09.27 18:45 l 조회 1100
주6일 세후270 어때8
09.27 13:40 l 조회 941
일 괜찮고 사람 괜찮은데 3교대 때문에 그만 둔 사람 있어?5
09.27 12:54 l 조회 559
진짜 응사하면 안되나 12
09.26 22:18 l 조회 741
종병 응급실에서 일하는 익들아 119랑 사이좋닝,,,?3
09.26 12:53 l 조회 823
그만두면 뭘해야할까???
09.26 10:06 l 조회 109
중환자실 신규14
09.26 09:28 l 조회 722
2년 차인데 너무 힘들다 진짜4
09.26 00:58 l 조회 919
교수가 ㅈ .ㄹ해도 이제 걍 무조건 말해야겠어 1
09.25 23:52 l 조회 314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간호사
일상
이슈
연예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