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4수고 나는 비사범대인데, 소수 교과라 사범대 출신 운이 많이 작용해
내가 올인을 2번 했는데
한번도 공부를 안한 날이 손에 꼽을정도야
이번엔 기간제 육개월 하면서 하는데 너무 힘들어
가족들한테도 너무 예민하고 모두하고도 연락 끊고싶고 내 자신을 잃어가는게 너무 무섭고 서러워..
올해 쉬고 내년에 다시 준비할까 했는데 나이가 들어서 무섭기도 해서 보려고 했거든..
어떻게 해야할까 ? ㅠ 아니면 한달 더 쉴까 ,, 공부는 조금씩 3월부터 했어.. 작년엔 1월 부터 12월까지 하고 그 이후로 3월까지 기간제 구하느라 제대로 안쉬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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