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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이 아주 달달달 볶네.. 나랑 우리 부모님을..

제가 어연히 잘하겠지요....

왜그렇게 간섭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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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6일 전
글쓴이
부럽다
26일 전
익인2
걍 한귀로 흘려야지 뭐
26일 전
글쓴이
그게 안되네..
26일 전
익인2
사실 나라면 그만하라고 돌직구 함 날릴듯 ㅋ.
26일 전
글쓴이
그래 다음에도 그러면 그냥 뭐라고 해야겠어.. 나도 내 부모님도 막내쪽이라 쉽지 않았거든..
26일 전
익인3
아직 한번도 취업한 적이 없어?
26일 전
글쓴이
엉 시험 준비중이야
26일 전
익인3
시험 준비중이면 어쩔 수 없지..
붙으면 된다!

26일 전
글쓴이
고마워 ㅠㅠ!
26일 전
익인4
난 이유있어서 취업 늦어진거라 딱히 뭐라한사람 없었어
26일 전
글쓴이
후 나는 이유가 내 시험준비 이거밖에 없음 ㅠㅋㅋㅋ
26일 전
익인4
나도 시험준비 있긴 했는뎈ㅋㅋㅋㅋ
-
이래가지고ㅋㅋㅋ 시험 준비할때는 나름 어렸고 그 이후로는 아픈 사람한테 입댈수 없으니... 구런듯

26일 전
글쓴이
헉쓰 지금은 괜찮아?? 그렇기는 하지 건강이 먼저니까.. 진짜 아픈데도 뭐라 하는건.. 인류애 상실이야
26일 전
익인4
완치는 안됐는데 그래도 이제 직장생활은 가능할 정도!!!
쓰니는 무슨 시험 준비하니... 난 노무사 했었오ㅋㅋㅋㅋ

26일 전
글쓴이
4에게
아우 그래두 다행이다.. 난 임용시험 준비중이야!!

26일 전
익인4
글쓴이에게
아니 임용도 진짜 빡세잖아 ㅠㅠㅠㅡㅜㅜㅜ그렇지만 쓰니는 할 수 있지

26일 전
글쓴이
4에게
고마워! 열받아서라도 붙어야지 진짜ㅠ

26일 전
익인4
글쓴이에게
아주 코를 납작하게 해주자
마지막에 웃는건 쓰니야

26일 전
글쓴이
4에게
아주 환하게 웃어볼게!!!

26일 전
익인5
닥달할거면 용돈이라도 주시지
26일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꼭 그러지 않은 분들이 더 말씀하셔..
26일 전
익인6
나한테 시골 내려가서 결혼 하라는 얘기까지 함 어이없어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26일 전
글쓴이
진짜... 어이없다.... 제발 본인이 하실거 아니면 그런 말씀 하지 마시길....
26일 전
익인6
그래서 친척들 만나기 꺼려짐....안 좋은 얘기만 들을게 뻔해서....
26일 전
글쓴이
나도 그래서 잘 안만나는데 부모님이 만나시거나 내가 아ㅏㅏㅏㅏㅏ주 가끔 한번 만날때 그러시네 ㅎㅎ..
26일 전
익인7
아니 부모님도 아니고 왜 친척들이 난리래..
26일 전
글쓴이
우리 부모님은 진짜 뭐라고 안하셔..ㅠㅠ
26일 전
익인8
난 일하다 잠깐 쉬는 3개월 동안에도 난리였음... 연봉은 어느선으로는 가야하지 않겠냐, 니 직종 돈 얼마 안 주는데 거기 말고 이모부 회사 들어가서 회계 일이라도 해보지 않겠냐 등등...
26일 전
글쓴이
아니 3개월이면 정말 쉬고 새로운거 준비하기에 좋은 타이밍인데도 간섭을 하시는구나ㅠㅋㅋㅋㅋ...하...💫
26일 전
익인9
나한테는 안그러는데 주위에서 맨날 묻지ㅎ 부모님한테.. OO이 요즘 뭐하냐고^^ 그냥 관심 꺼주세요ㅜㅜ
26일 전
글쓴이
나도 그러다가 이제는 그쯤되면 포기해야하는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나봐 ㅋㅋ ㅎㅎ 진짜 붙으면 얘기할게요...
26일 전
익인9
부모님도 가만있는데 자기들이 말 얹을게 뭐있음ㅋㅋㅋㅜㅜ 화이팅이다
26일 전
글쓴이
그니까! 지원해주고 계시는 울 엄빠도 나한테 뭐라구 안하시는데ㅠㅠ 고마워 ㅠ!!! 익인이도 빳팅!
26일 전
익인10
나는 편입해서 늦게 졸업한거알아서 다들 별말없으심... 오히려 편입한다고했을때 좀 심했어
26일 전
글쓴이
하 편입때? 더 좋은 걸음 하는건데도 뭐라고 하시는구나....
26일 전
익인11
난 기사 있는데 취업 못하늠줄 알아..
그냥 안넣었다구요..! 지원을 안해ㅛ어요 ㅜ
막 ㅇㅇ이 여기 소개좀 시켜줘바 이러고 맨날

26일 전
글쓴이
ㅠㅠㅠ 기사 시험도 준비하는거 오래 걸리고 두번 봐야하잖아.. 후.. 알아서할게요 어르신들...
26일 전
익인12
나한테는 안그럼..ㅇㅇ근데 걍 내가 눈치보임 뭐 요즘 되게 어렵다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걍 어째 왤케 어렵냐..이런 느낌
26일 전
글쓴이
나도 초반엔 그랬다? 그런데 이제 슬슬 우리 부모님한테 @@이는 그쯤되면 그만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러시네..ㅋㅋㅋㅋㅋㅋ
26일 전
익인12
무섭다....나도 막막해서 언제 될지 모르겠는데
26일 전
익인13
친척들도 다 취준준비중이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뒷말은 하겠지만 달달 볶지는 않음
26일 전
글쓴이
부럽다ㅠ 아니 다들 자식들 키워보셨으면서... 나는 나이 차이가 꽤 나서.. 아니 그리고 이제 어른들뿐만 아니라 그 자식분(나의 사촌..)한테도 한소리듣는중..ㅋ...
26일 전
익인13
헐?????그건 진짜스트레스 받겠듯ㅠㅠㅠㅠㅠ
26일 전
익인14
와 우리도 너무 심해서 나도 이거 궁금했어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ㅠ
26일 전
글쓴이
하.. 조용히 잘 살고 있었는데 한두번씩 저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야...ㅎ ㅠㅠ
26일 전
익인14
진짜 전화와서 엄마한테 ㅇㅇ이 아직 취업안했냐 할때마다 심장 벌렁거려.... 엄마도 스트레스 받아서 너 빨리 취업하라고 쪼아대고
26일 전
글쓴이
울엄만 그래서 이제 전화 피하셔 ㅠㅠ ㅋㅋㅋ ㅠㅠ
26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6일 전
글쓴이
나도 눈치보여서 학교에서 일하면서 하고 있어! 아니 그런 사람한테 포기얘기가 나오는게 속상해ㅠㅋㅋㅋㅋ
26일 전
익인16
우선 좋은 학교에 전문직 시험 준비중인 언니는 칭찬하고
안좋은 학교에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나는 닦달함

퉤ㅡ ㅋㅋ....

26일 전
글쓴이
너무하시다 정말......ㅠㅠㅠ! 차별이 더 나빠...
26일 전
익인17
회사 1년 다니고 우울증 와서 그만둔 이후로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중인데 아무도 안건들임
26일 전
글쓴이
결과만 보면 좋다! 근데 진짜 그과정 힘들었겠다ㅠㅠ!!!!
26일 전
익인17
헉... 그 과정에 대해 힘들겠다고 생각해준 사람 너가 처음이야... 고마워.. 근데 우리 집안도 딱 쓴이네 분위기였어 왜냐하면 우린 친척들이 다 사로 끝나는 직업인데 우리 가족들만 예체능이거든ㅜ.. 그렇지만 쓰니네 부모님이 그런 질타와 온갖 말을 뒤로 하고 쓰니만 바라보면서 응원해주고 지원해주는거 보면 쓴이를 믿고 엄청 사랑하시는게 느껴진다 🥹 그리고 나도 회사 그만두고 한다는게 중등임용판에 뛰어들었어ㅋㅋㅋ 그 길이 얼마나 외롭고 생각이 많이 들고 고달프다는거 그 누구보다도 잘 알아!!!! 쓴이도 화이팅이닷👊🏻
26일 전
글쓴이
와 진로바꾼게 교직이었다니.. 진짜 대단하다 ㅠㅠ!! 익인이 말 들으니까 부모님한테 더 감사해야겠어 정말.... 고마워 ㅠㅠ! 좀만 더 힘내볼게...!!!
26일 전
익인18
괜히 남 인생 참견하고 훈수두고 걱정하는 척 한마디 얹는거 재밌어서 그럼
26일 전
글쓴이
진짜 그게 한둘이 아니라 넘 힘들어 ㅠㅠㅠ 사람들은 남 힘들때 말을 더 얹더라...
26일 전
익인19
부모님은 괜찮은데 친척이 더 유난이고 난리 진짜임 취집이라도 하라는데 진짜 미친줄
26일 전
글쓴이
맞아 울 부모님은 지원해주셔..응원해주시고ㅠ 취집진짜어이없어ㅠㅠ
26일 전
익인20
내 주변은 보통 요즘 취업 힘들지?하면서 힘내라고 하심 부모님도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하시구
26일 전
글쓴이
울 부모님도.. 친구들도 그러고 모르는 남들도 다 그렇게 얘기하는데 왜.. 왜..
26일 전
익인21
몇 년째 하고 있는데?
26일 전
글쓴이
오래 하고 있긴 해ㅠ!
26일 전
익인22
중등 임용이면 기간제 병행하지 않아??
26일 전
글쓴이
웅 가르치는거 병행은 하는중!
26일 전
익인23
아니 그리고 우리 부모님은 일부러 백수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서 좋을 거 없다고..? 안정기 접어들면 말할거래
26일 전
글쓴이
ㅠㅠㅋㅋㅋㅋㅋ 진짜 준비하고 있는거 말할 필요는 없는거같아..
26일 전
익인23
아 나는 취뽀하고도 말을 안했어 ㅋㅋㅋㅋ 어차피 요즘 평생직장 없기두 하고.. 두번째부터는 말 안함(?).. 요즘 취직 들들 볶는 어른들 별로 없던데 실수인척 친척들 꿀밤 때리자..
26일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실수인척.... 진짜 나에 대해서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말씀 안하셨으면 좋겠다...
26일 전
익인24
돈 달라고 달달 볶음 ㅋㅋ 에휴
26일 전
글쓴이
다들 행사는 왜그렇게 많은지..ㅠ큨ㅋㅋ
26일 전
익인25
와 우리도ㅎ 정작 엄마아빠는 아무 말 안하는데 옆에서 난리야ㅋㅋㅋㅋㅋ 나도 임용 공부중이야..! 나는 시험 직전에 응급수술해서 못 친 적도 있었는데 내가 제일 속상할 거라곤 다들 생각 안 하나봐ㅎ
26일 전
글쓴이
진짜 속상했겠다...지금은 괜찮아? 우리 좀만 더 달려보자ㅠㅠ!
26일 전
익인26
엄빠가 쉴드쳐 주시기도 하고 명절에 잘 안 뵙기도 하는데 한 마디씩 하시긴 함ㅋㅋ 근데 나보다 나이 많은 자녀있는 친척은 머라 안 함 본인 자녀도 같은 시간 보내서 이해하나 봄
26일 전
글쓴이
같은 신세일땐 확실히 더 이해해주시더라.... 근데 아닐땐 공격만 들어옴 ㄴㅇㄱ
26일 전
익인26
맞아 아빠돈 다쓴다고 막내고모부가 뭐라해서 ?ㅡ? 이러고 있는데 옆에서 아빠가 용돈이나 주고 뭐라고 해!! 이래서 걍 웃기긴 했다만.. 갑자기 공격 ㄹㅇ 밥 먹다 체할 뻔
26일 전
글쓴이
아니 진짜... 돈 걱정해주실거면 돈 주시고 말씀하세요ㅠㅠㅋㅋㅋ 맞아 꼭 밥먹을때 얘기가 더 나와 쓰읍...
26일 전
익인27
그러면서 본인들 스트레스 푸는거임; 진짜 싫어ㅠ
26일 전
글쓴이
왜 그걸 나한테 푸는지~ ㅠㅠ~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26일 전
익인28
난 부모님도 뭐라해서 멘탈 탈탈 털리고있음...ㅋㅋㅋ
26일 전
글쓴이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물론 나도 들을때 있지만 진짜 같이 사는 가족도 뭐라하면 더 속상해...
26일 전
익인29
우린 그런 말 하던 친척들 본인 자식들이 다 취업 늦게 해서 나한텐 다행이 그런 얘기 없음.. 본인이 당해봐야됨ㅋㅋ
26일 전
글쓴이
나는 나이차이가 진짜 많이 나거든... 그래서인지 다들 잊으셨나봐.. 아님 그땐 안 힘들었는지... ^^..
26일 전
익인30
하... 나도 몇년째 임용시험준비중,,, 솔직히 은근히 계속 공부해? 또? 이런눈치줘서 그냥 친척집안감
26일 전
글쓴이
진짜 또?< 이게 정말 스트레스야ㅠㅠㅠ 익인이 나랑 화이팅합시다!!!!!!!!!!
26일 전
글쓴이
다들 댓글 달아줘서 넘 고마워유.. 진짜 한탄 그자체인 글이었는데.... ㅜㅜ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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