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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펑할게 다들 위로해줘서 너무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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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내려갈준비하느라 인티 안보고있었는데
댓글달아줘서 다들고마워 .. 이제 내려가려고
대리불러서 동생이랑 엄마랑 아빠 계신곳으로
가고있어 .. 실감이나서 슬퍼질때 여기와서 댓글보고 힘낼게 ..! 다들 정말정말 고마워

29일 전
익인1
아이고ㅠㅠ...토닥토닥
29일 전
익인2
무슨 말을 해야할지...
29일 전
익인3
쓰니야..뭐라 할 말이 없다.. 어머니 잘 달래드리고 쓰니 맘도 잘 추스르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29일 전
익인4
ㅜㅜ 울어도 돼.. 잘 보내드리자ㅜㅜ
29일 전
익인5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쓰니 그리고 어머님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랄게.
29일 전
익인6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울고 싶으면 실컷 울어도 돼... 어머님이랑 잘 보내드리고..
29일 전
익인7
쓰니야 맘 잘 추스르고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8
토닥토닥 쓰니야 힘내
29일 전
익인9
아니야 아닐거야 얼른가보자...
29일 전
익인10
헐...
29일 전
익인11
힘들갰다 ..... 온 마음을 담아 위로해...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12
아이고..쓰나 힘내..
29일 전
익인13
하... 진짜 이래서 비가 진짜 무서워... 쓰니 맘 단단히 잘 먹고 잘 보내드리자... 나도 아빠 보내봐서 아는데 시간 지나면 꼭 괜찮으니까 정신 잃지말고... 쓰니 힘냈으면 좋겠다
29일 전
익인14
쓰니야 너무 힘들겠다…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15
글쓴아 아버지께서 널 많이 사랑하셨어서 힘들 수 있겠지만
부디 행복하기만을 바라고 아버님 좋은 곳 가시기를 바랄게
신의 은총이 부디 가득하기를...

29일 전
익인15
나 이 글에서 못 나가겠고 마음이 아리다
근데 진짜 아버님은 귀한 글쓴이가 당신의 자녀이셔서 행복하셨을거야
잘 보내드리고 너무 겁먹지 말고 너 진짜 다 잘 할 거야

29일 전
익인16
쓰니야..ㅠㅠ어떡하니..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아버지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29일 전
익인17
쓰니야 힘내 아이고..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삭제된 댓글
(2024/5/27 0:17:5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22
..?
29일 전
익인23
?
29일 전
익인27
?
29일 전
익인31
안 당해봐서 이러네
29일 전
익인18
나라면 정신 없어서 이럴 시간도 없을거 같은뎅
29일 전
익인37
실감 안나면 이렇게 되더라 난 장례식 끝나고부터 미쳤었음
29일 전
익인39
맞아 처음엔 실감이 안나서 그래
29일 전
익인37
그리고 나라면 이라능건 넌 안겪어본거니까 입 다물고 있는게 좋을 것 같아
29일 전
익인105
모두가 니랑 같진 않단다 그리고 니도 직접 겪으면 다를지 어떻게 알고?
29일 전
익인122
이런 댓 이해안간다 공감도 지능이야… 직접 이런 일을 겪은 사람한테 나라면 이럴텐데~ 식의 가정은 대체 왜 함? 뭐 어쩌라는거야 개 이기적인 발상이야 그거
29일 전
익인134
나도 처음에는 어.. 하고 친구들한테 연락 돌리면서도 이게 맞아?.. 하다가 보내드리고 집 오자마자 무너짐
29일 전
익인34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 나라면 어안이벙벙할 거 같아 슬픈 건 당연히 슬프겠지
29일 전
익인40
실감이 안나니까 이럴 수도 있지 그 상황이 안되어봤으면서 너무 쉽게 섣불리 말하지마
29일 전
익인44
아빠가 다른 지방에서 살고 계셔서 엄마만 경찰조사받으러 지방으로 가시고, 쓰니는 지금 슬픈 상황해서 정작 당장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럴수도 있지
29일 전
익인54
너는 진짜…
29일 전
익인55
우와 이 생각할 순 있지만 내뱉는다고??
29일 전
익인56
속으로만 생각해 좀
29일 전
 
익인19
쓰니야 힘내
29일 전
익인20
토닥토닥...... 대신 안아주고 싶다..
29일 전
익인21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29일 전
익인22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잘 보내드리고 오자
29일 전
익인24
말도 안 되겠다 ㅜㅜ 마음 잘 추스리고 아버님 좋은 곳으로 가셨길 기도할게 진심이야
29일 전
익인25
아니 어떡해... 실감 안나는거 뭔지 알거같아... 쓰니 사랑하는 아버지가 항상 지켜주실거야 좋은곳 가셨을거야 정신 잘 붙들고ㅠㅠ 위로받고 싶을때 언제든 와서 답댓 달아줘
29일 전
익인26
힘내 정신 꼭 붙들어매고 잘 보내드리고 와 나중에 후회 남지 않도록
29일 전
익인28
마음이 너무 아프네… 분명 좋은 곳 가셨을거야 어머니 잘 챙겨드리고 쓰니도 마음 잘 추스리기를 ㅜㅠ
29일 전
익인29
힘내...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힘내 정말
29일 전
익인30
...
29일 전
익인31
쓰나 나 그 기분 정말 알아 ㅠ… 우선 맘 잘 추스리고 잘 보내드리고!!!!!! 쓰나 잘 살아야 해 알겟지?!?!!
29일 전
익인32
분명 지금 정신없을꺼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조심해서 내려가 나도 엄마 보낸지 얼마 안됐거든.. 솔직히 어떤말을 해도 위로안될텐데.. 힘내
29일 전
익인33
아 마음 아파 무슨 말이든 위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다 쓰니야
29일 전
익인35
힘들더라도 어머님이랑 잘 상의해서 장례식 잘 치루고..어떤 이유에서든 죄책감 가지지마. 아버지는 살아가는 동안 쓰니가 딸이라서 행복하셨을거야
29일 전
익인36
아이구... 어떤말도 지금은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울고싶을땐 실컷 울어도되구 좋은 곳으로 잘 보내드리고 오자.. 아버님 명복을 빌게
29일 전
익인41
아이고 쓰니야.. 잘 보내드리고 밥 잘먹고 힘내야돼 멀리서라도 명복을 빌게..
29일 전
익인39
헐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
29일 전
익인42
힘내
29일 전
익인27
아이고... 무슨말을 해도 위로가 안될거같지만.. .. 쓰니가 꼭 힘냈으면 좋겠어... 아니 힘내지 않아도 돼 울고싶으면 울고 건강 잘 챙기고
이럴때일수록 자신을 더 잘챙겨야 돼 밥도 잘먹고

29일 전
익인40
진짜 잘 보내드리고 잘 추스리고와.. 글만 봐도 내가 너무 슬프다
29일 전
익인43
나도 아빠 보내드려서 아는데 솔직히 위로받아도 전혀 괜찮지 않을거야..나도 눈물이 나와도 너무 나와서 더 이상 눈물 흐를 힘도 없었어 감정 잘 추스리고 장례 잘 치루길 바래 혼자서도 많이 힘들겠지만 어머니도 잘챙겨드리구.. 밥 단디 챙겨먹고 정신 똑바로 잘챙기구 아버님이 위에서 지켜보고 지켜주실거야
29일 전
익인45
아 .. 너무 안됐는데 진짜 ..
29일 전
익인46
쓰나 뭐라 위로할 말이 없다... 일단 너가 괜찮은지 물어보고 싶네. 너도 많이 놀랐지? 실감도 나지않을거야. 괜찮아 당연한거야. 쓰나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울어도 되고 슬퍼해도 괜찮아.
만약 기댈 공간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와서 댓글 달아줘.

29일 전
익인47
힘내 쓰니야…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멀리서 지켜보실거야 행복해야돼 맘아프다ㅠㅠ
29일 전
익인50
믿기지 않을 것 같애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라면서
쓰니도 안정 찾을 수 있게 기도할게

29일 전
익인51
빗길 진짜 조심해야해ㅠㅠ 우리 아빠도 빗길에 돌아가셨는데 9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보고 싶고 생각만 하면 눈물이 줄줄 나와
29일 전
익인52
아이고… ㅠㅠ 좋은 곳 가셨을거야…
29일 전
익인53
무슨 말로 위로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그리고 언제든 무슨말 하고 싶으면 여기와서 댓글 달아줘... 대신 정신 차리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57
토닥토닥... 마음 잘 추스르고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54
쓰니야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58
어떤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아버지 좋은 곳 가셨을 거야. 잘 보내드리고 쓰니 자신도 잘 추스리길...ㅠㅠ
29일 전
익인59
맘 아프다...
29일 전
익인60
행복해야해 쓰니
29일 전
익인61
좋은 곳 가셨을거야 밥 잘 챙겨먹고 마음 잘 추스르길
29일 전
익인62
에고.. 뭐라고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네..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63
뭐라 할 말이 없네.....
아버지 좋은 곳 가셨을 거야 명복을 빌게

29일 전
익인64
아 .. 너무 눈물난다
29일 전
익인65
아버님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 쓰니야 토닥토닥
29일 전
익인66
아 제발….너무 슬프다 쓰니야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내고 밥 잘 챙겨먹어..충분히 슬퍼하고 아버지 잘 보내드려…슬픈 일 좀 안일어났으면 좋겠다
29일 전
익인67
힘내...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68
너무 갑작스럽겠지만 쓰니 마음 잘 추스렸으면.. 윗댓 말대로 울고싶을때 실컷 울고 잘 마무리하길
29일 전
익인69
더 이상 이런 슬픈일은 없길
쓰니가 사는 인생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와.. 토닥토닥

29일 전
익인70
잘 견디자..힘들더라도 힘내 이말밖에못하겠네..
29일 전
익인71
아... 심정 감히 짐작도 안간다 힘내 ..
29일 전
익인72
쓰담쓰담
29일 전
익인73
글 보자마자 마음이 너무 아프다 쓰나 너무 힘들고 아프겠지만 어머니랑 마음 잘 추스르고 꼭 힘냈으면 좋겠어
29일 전
익인74
아이고.. ㅠㅠㅠㅠ
29일 전
익인75
뭐라고 말을 해줘야 될지 모르겠다 얼마나 놀라고 힘들겠어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와ㅠ 되게 추상적인 말같겠지만 정말 시간이 약이라고 마음도 잘 추스려질꺼야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일 전
익인76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ㅠ
29일 전
익인77
힘내
29일 전
익인78
마음 잘 추스리고... 잘 보내드리고 와...
명복을 빕니다.

29일 전
익인79
힘내.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기도할게
29일 전
익인80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쓰니야 힘내
29일 전
익인81
어떤말을 꺼내야 할지 감히 말을 하기도 힘든데 경황도 없고 믿기지도 않을거고 너무 많이 힘들겠지만 잘 보내 드리고 천천히 마음 추스르자...ㅠㅠ나도 아빠 보내드린지 얼마 안돼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멀리서나마 명복을 빌게
29일 전
익인82
힘내... 현실에서 너무 힘들면 여기에라도 다 털어놓고 위로 받고 가 잘 이겨내기 바랄게 진심으로
29일 전
익인83
왜 항상 이런 일은 한순간에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걸까 쓰니 힘내고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84
정말 이럴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충격이 크겠어 쓰니가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85
마음이아프다...힘내.. ㅠㅠㅠ
29일 전
익인86
쓰니야 힘내. 나도 얼마 전에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냈던 터라 지금 쓰니가 무슨 감정인지 알 것 같아. 힘들겠지만 마음 잘 추스렸으면 좋겠어
29일 전
익인87
장례식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빈 자리가 확 느껴지더라.. 한 달은 눈물이 멈출 생각을 하지 않더라구.. 생각날 때마다 괴로워하기 보단 행복했던 기억들 떠올리며 잘 추스르길 바랄게. 그냥 일상생활 하다가도 문득 생각나서 눈물이 나더라도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길 바랄게. 따님이랑, 가족이랑 함께했던 행복했던 추억들 간직한 채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29일 전
익인88
잘 보내드리고와 맘 잘 추스리고ㅜㅠ
29일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내려갈준비하느라 인티 안보고있었는데
댓글달아줘서 다들고마워 .. 이제 내려가려고
대리불러서 동생이랑 엄마랑 아빠 계신곳으로
가고있어 .. 실감이나서 슬퍼질때 여기와서 댓글보고 힘낼게 ..! 다들 정말정말 고마워

29일 전
익인89
한번도 널 본 적 없지만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다
29일 전
익인90
쓰니야 나도 6개월 전에 교통사고로 아빠 돌아가셨어 내 나이 고작 열아홉이고 동생은 중학생이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고 한순간에 가장이 되었다는 무게감 때문에 너무 힘들었거든 마음 추스를 시간 충분히 가지고 힘들고 울고 싶을 때가 예상치 못하게 종종 찾아올 거야 그럴 땐 참지 말고 맘 놓고 펑펑 울어버려 조금이라도 남겨두지 마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힘내기를 내가 응원할게
29일 전
익인91
힘내... 마음 잘 추스려라
29일 전
익인92
글만 읽어도 마음이 아리다 그 심정 감히 헤아리는 것조차 조심스럽고 정말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진심으로 온 마음 다해서 쓰니 아버님의 명복을 빌게 평온한 곳에서 언제나 쓰니를 지켜보실 거야
29일 전
익인93
아이고.. 힘들텐데 마음 잘 추스리고 가족 다 힘내길 멀리서나마 빌게
29일 전
익인94
마음 잘 추스리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올 수 있길 바랄게 힘내..
29일 전
익인95
마음이 너무 아프다… 잘 추스려 잘 보내드리고.. 하고싶은 말 꼭 다 하고와…
29일 전
익인96
잘 보내드리고 와… 힘내…
29일 전
익인97
무슨말로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ㅠㅠ.. 힘내..
29일 전
익인98
너무 놀라고 실감도 잘 안 나고 힘들겠다... 마음 잘 추스르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어떤 위로를 전해야 할 지 모르겠다...
29일 전
익인99
잘 보내드리고 와.. 마음이 너무 아프다... 힘내....
29일 전
익인100
아이고... 어떤 말을 해야 네 마음에 위로가 될지 모르겠다... 나까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 너는 오죽할까 싶어 모쪼록 놀란 마음 잘 추스리고 잘 보내드리고 와 나도 아버지 가시는 길만큼은 평안하시길 기도할게
29일 전
익인101
너무 마음이 아프다
29일 전
익인102
마음이 너무 먹먹하네.. 겪어본 게 아니라서 내가 감히 어떤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 잘 추스르고 힘내자!
29일 전
익인103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아버지 가시는 길이 편하셨으면 좋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9일 전
익인104
쓰니야 마음 잘 추스르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글만 읽었는데도 너무 마음이 아프다
29일 전
익인106
아이고야.... 힘내...ㅠㅠ
29일 전
익인107
마음이 아프다 잘 보내드리고와... 쓰니 아버지는 쓰니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을거야
29일 전
익인108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29일 전
익인109
아이고 ㅠㅠ 잘 보내드려
29일 전
익인110
내가 다 마음이 아파…. 쓰니야 힘내라
29일 전
익인111
ㅠㅠㅠㅠ 갑작스러워서 쓰니도 현실같지 않겠다..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랄게..
29일 전
익인112
밥 잘 챙겨먹어 난 동생 먼저 보냈었는데 ... 어머니도 잘 챙겨드리고 아마 할 일이 많아서 정신 없을 수도 있어 밥 잘 챙기고.. 슬퍼할 만큼 다 슬퍼하고 다 울어
29일 전
익인113
쓰나 마음 잘 추스리고 힘내자…
29일 전
익인114
아버님께서 쓰니 덕분에 행복하셨을 거야 가서 잘 보내드리자 힘 내
29일 전
익인115
ㅜㅜ 뭔가 너무 갑자기라서 뭔가 꿈일것같아
힘내 ㅠㅠㅜ 아 슬퍼

29일 전
익인116
쓴이야 힘내라는 말 정말 아무 위로도 안될테지만... 힘내자 우리 밥도 잘 챙겨먹고... 아버지는 쓴이가 당신의 딸이어서 항상 행복하셨을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9일 전
익인117
정밀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마음 잘 추스리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자..아버님은 좋은 곳으로 잘 가셨길 빌게
29일 전
익인118
쓰니와 가족이 마음 잘 추스리시길.. 아버님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나도 아빠가 일찍 돌아가셨어서 더 마음이 쓰이네ㅠㅠㅠ
29일 전
익인119
아빠,할머니 보내드렸지만 항상 실감안나고 꿈인것같고 잘못들은게 아닌가 싶기도했어. 장례식을 해도 실감이 안날수도 있어 그냥 아빠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받을것같고 그랬거든? 그럴때는 맘껏 슬퍼하고 울었으면 좋겠다 아빠가 그곳에서 행복하시길 빌어드리자
29일 전
익인120
진짜 뭐라 할말이 없다 ㅠㅠㅠㅜㅜ
29일 전
익인121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힘내...
29일 전
익인123
준비없이 소식 들었으면 지금 실감도 안날거야
나는 입관하고부터 정신 놓음ㅠㅠ
입맛 없어도 밥 잘 챙겨먹고 잘 보내드리고와 그리고 너무 참지만 말고 슬프면 슬픈거 표현도 하고 그래 충분하게 털어내야 덜 힘든 것 같아

29일 전
익인124
가족모두 잘 추스리고 잘 보내드리고 와요...
29일 전
익인125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잘 추스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29일 전
익인126
조심히 다녀와
29일 전
익인127
아 오늘 그 뉴스인가 잘 다녀와
29일 전
익인128
장례식 때 진짜 힘들거야.. 밥 거르지 말고 아버님 좋은 곳으로 잘 보내드리고 가족분들이랑 잘 견디길 바래
29일 전
익인129
마음이 너무 아프다… 잘 보내드리고와 쓰니야 아버지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할게..
29일 전
익인130
어떡해 놀라고 슬프겠다...
29일 전
익인131
좋은 곳에 가셨을거야
토닥토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9일 전
익인132
너무 마음이 아프다...힘듦과 좌절스러움이 오겠지만 꼭 힘냈으면 좋겠어..
아버지 좋은 곳 가시기를 빌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9일 전
익인133
쓰니가 아플 마음이 너무 공감가서 큰 위로가 되지는 못하지만 잘 조심히 다녀오자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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