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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3
이 글은 1년 전 (2024/6/03) 게시물이에요

생리대도 책상 위에 올려두고

생리대 뜯고 나온 겉포장지도 급해서 못치우고 나왔고

내 속옷 다 바닥에 펼쳐져있었는데

그걸 다 정리해둠 ......

진짜 너무 싫어.... 진짜.............

아빠랑 원래도 안친햇는데 더 멀어진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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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악 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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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그건 좀...싫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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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놔두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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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짜피 니한테 관심없음
나도 아빠한테 내몸왜봐!!!!!이러니깐 볼것도 없대 ㅋ
돌아가시면 그립다 잘해드려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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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만 문제 없다 생각하나… 평소엔 아예 안 치우시다가 그러신 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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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내가 내 방 건드는거 진짜 진짜 싫어하는데 알고도 저런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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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나도 딱히
사춘기면 싫긴 하겠다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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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단 청소해줘서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불편한 부분에 대해서 말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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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아빠도 언니랑 나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나가자마자 들어가서 방치움.. 하지말라고 10년째 얘기하는데 안바뀜 그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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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ㅋㅋㅋㅋ... 스트레스 장난 아니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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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방문손잡이 열쇠있는 걸로 바꿔서 나갈때 잠구고 가. 비상열쇠는 거실 어딘가에 놓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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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대박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해봐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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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가 방에 들어와서 다 정리하고 ㅠ 문자로 이렇게 지저분하면.안된다 해서 ㅠ 어차피 내가 시간날때 치울껀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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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근데 말없이 건드리는거 짜증나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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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싫다고 하는데 계속 그러면 싫긴 하겠다..왜 그러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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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짜증나긴해.. 근데 남이 만지기 더러운거 치우는것도 사랑이기도 하고… 돌아가시고 나니까 후회되는거랑 미안한거 많더라… 넋두리 미안.. 아버지께 잘 말씀드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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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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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같이 사는 거면 어쩔 수 없음 부모님 집이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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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걍 미안하고 땡큐인데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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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개꿀일듯…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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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빠가 집청소를 해..? 좋으신분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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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안해 집청소ㅋㅋㅋㅋㅋ
집에서 청소기 돌리는거 본거 2번..? 밖에 없음
오늘 내 방 청소했으니까 3번 됐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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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럼 빨래 속옷 개는 것도 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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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상상안해보긴했는데 너무 너무 싫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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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독립이 답이다.
빨리 돈 벌어서 독립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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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그런데 생리대라는게 다 쓴 거 말하는 건가? 만약 나라면 지나가다 보고 방에 그대로 두는 거 못 참을 거 같긴 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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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생리대 뜯고 나오는 겉포장지? 그거
아 생리대는 새거 말한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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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댓 보는데 몇몇댓들 명짱쎄 마렵다
돌아가시면 그것도 그리울거라느니 좋으신분이라느니 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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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무조건 아빠 욕을 같이 해줘야됨?... 진심으로 방청소 하는 아빠 첨봐서 좋은 분 같다고 한건데 이렇게 저격을 당하네ㄷㄷ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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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니까 나도 .. 내 댓도 저격한거같은데 그냥 내 넋두리 좀 해서 미안하다 했더니 졸지에 명짱세 마렵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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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 굳이굳이 돌아가시먄 그것도 그리울거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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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 성격이 왜그러냐 넌 인터넷상인데도 이상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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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돌아가시면 그리울거라는 말은 다른 사람이 했고 좋은 분이라는 말은 충분히 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커뮤에 정답이 있는거임 혹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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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니가 돌아가시면 그리울거야라고 말을 했는지 안했는 모르잖아? 그얘기는 다른사람이 했어 할거면 그냥 지나가 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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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1에게
어디 아파? 내가 좋은 분 같다는게 뭐가 이상하냐고 물었고 니가 내 답글로 단거임... 뭘 자꾸 지나가라는겨ㅋㅋㅋㅋㅋㅋ 이런 답도 감당못할거였으면 니가 굳이굳이 댓글 안달고 지나갔어야지 웃긴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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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저 상황 나도 있어봤고 내 경험 생각나서 난 그립다라고 넋두리한거야. 쓴이도 그리울거라 한게 아니라. 참… 새벽에 날 세우면서 이렇게까지 할 필요있나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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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진짜.. 너 생각 넋두리해 나는 내 생각 말할테니까
커뮤에 정답이 있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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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1에게
너 생각 그냥 표현하면 아무도 뭐라 안해 이상하게 이해하면서 남들 사방으로 저격하고 다니니까 문젠거지. 커뮤에 정답이 있냐는 말도 바로 배워서 써먹네 ㅋㅋ 진짜.. 어우 지나갈게 댓 달지 말아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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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12에게
내댓인데 본인이 대댓달고 꾸역뀨역 막댓사수 웃기구요 ㅠ 지나가세요 저도 더 댓 안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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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1에게
커뮤에 정답이 있단 ㅁ말을 니가 하면 어케ㅋㅋㅋㅋㅋㅋ 복붙하고있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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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쫌 민망하긴 한데 그래도 뭐... 싫을 것 가진 아닌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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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집은 아빠가 빨래하셔서 내 속옷 다 개주시는디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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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원래 집안일 하시던 분이면 나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을거여
근데 우리집은 전혀 안그렇걸랑.... ㅎㅎ
그래서 더 예민하게 받아들여지는것 같음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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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원래 안하시던 분이면 쓰니가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 나도 우리 아빠가 처음 속옷 개주셨을때 엄청 민망했거든 지금이야 익숙해서 괜찮은거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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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사춘기야?
꼬우면 독립해서 혼자 힘으로 살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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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막상 저 상황 되어보면 니가 제일 난리칠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사춘기 이러네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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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사춘기 친구들특
아빠가 해준게 뭐가있어~
하지만 생각해보면 아빠가 일해서 산 집에서 편하게 먹고 자고 아빠가 내준 학비로 공부하고 아빠가 내준 돈으로 취미활동하고 아빠가 사준 폰으로 인티도 하고있지...
정작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고있는건 숨쉬기 정도 밖에 없잖아?
간섭이 싫으면 독립해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면 되는거야. 하지만 정작 고생은 하기 싫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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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너 디게 재밌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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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하지만 정작 고생은 하기 싫죠?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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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네 집이 아니니까. 싫은건 아는데 참던지. 치우고 다니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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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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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그런거 봐도 아무 생각 없으실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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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개싫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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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기분 뭔지 알아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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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효녀들 많네
쓰니네가 그렇다는 거 아니고 가정환경 안좋은 사람으로서 부모님이잖아 ㅇㅇ 이거 공감 못하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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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래두 너 방 마무리 잘 하고 다니구 부모님께 한번 잘 말씀드려보자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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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기분 나쁜거 너가 이상한거 절대 아니니깐 댓에 너무 신경쓰고 상처받지 말고 잘 해결되길 바랄겡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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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헉....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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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댓에 쿨찐들 진짜 딱밤마렵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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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니 그니까 쓰니가 얹혀사는 바깥사람도 아니고 부모님 집이어도 이런거 호불호 있을 수 있지 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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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부모님이랑 생활방식이 다를수도 그게 싫을수도 있는거지 부모님집 들먹이면서 나가살라는거 진짜.. 답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는 쓰니가 당연히 알아서 하겠지.. 근데 그걸 아버지가 먼저 치운게 싫은거고 아오 답답이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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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니 방 아니고 아빠 명의 집에 있는 니가 쓰는 방임 ㅇㅇ 주객전도가 되어있네
다 큰 성인이면 그런 일 없게 알아서 정리해 니 말마따마 니 방이니까 아님 나가 살던가
애초에 방에 입다 벗은 속옷이며 생리대 껍데기며 왜 굴러다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이런게 이해 안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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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다 벗은거 아니고 옷장에 안넣은것 뿐이야;
내방에서 내가 저런다는데 ㅋㅋㅋㅋ니가 이해하고 말고 뭔상관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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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온전한 니 방에서 그러고 살고 싶으면 나가 살아 왜 얹혀사니 성인인데...
그리고 누가 들어오는 느낌 싫은건 알겠는데 난 일단 옷이든 속옷이든 최소한 정리는 해둬~ 니가 이해 못하든 말든 내 입장은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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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두 디게 재밌다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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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웅 새벽에 웃고간다 ㅋㅋㅋㅋ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은 말아 사실 내가 그게 싫어서 나와서 살고 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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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집안 분위기가 다르니까 받아들이는 것도 차이가 있겠지 서로 이해 못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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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그냥 그렇게 생각했음
`그래 뭐 부모님 집이니까`
`이런 불편한 일 하나 하나가 쌓이면 내 독립만 재촉할 뿐이다` 하고.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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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나도 옛날에 내 방 마음대로 치우신 것때매 진심으로 개역정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싶음 근데 그땐 진짜.. 너무 짜증났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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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댓글 왜 저래; 준나 강압적인 집에서들 자랐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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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니근데 사춘기 아니어도 싫은데..그냥 뭐 다 어질러져있고 뭔가 안봣으면 하는것도 있을수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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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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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ㅇㄱㄹㅇ 뭐 세입자냨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 저런댓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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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ㄹㅇ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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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ㅠㅠ 울아빠 매일 내 방에 들어외서 치워주시거든? 진짜 개스트레스인데.. 쓰니네는 평소에도 그러시는 게 아닌데 쓰니방만 자주 들어와서 치워주신다는 거야? 아님 가끔 청소하시는데 그김에 쓰니방도 청소한다는 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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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내 방 문 열었는데 더러워서 치웠댄다 ㅠㅠ
평소에 청소 절대 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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