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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73
이 글은 1년 전 (2024/6/03) 게시물이에요

장남,장녀들이

눈치 많이 보고

책임감 지고 사는데

결국 나이먹을수록

차남,차녀가 더 기둥역할

하고있음.

이유는 몰겠는데

갑자기 역전되는게 신기할따름

어케생각함?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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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난 잘 모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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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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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장녀고 밑으로 남동생 있는데 남동생 하대받음..ㅋㅋㅋㅋㅋ 누나 반만 닮아봐라 달고살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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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뛰어난쪽이 그렇기 마련이지
난 해외살다와서 머리깨지고 술슬 다시 적응중인데 어렵다
그냥 잘나가고 가족 뒷바라지하는 쪽이 대접받고 그러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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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그 막내야 언니가 치과의사라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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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내인데 언니보다 뛰어나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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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장남/장녀는 보통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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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어렸울땐 되게 좋은편이었는데
너무 금쪽이로 컸나
요즘 되게 나빠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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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징남 장녀들 질려서 오히려 독립빨리해버리는 사람들 많은데 둘째들은 걍 부모랑 오래 사는경우 많은거같음ㅋㅋㅋㅋㅋㅋ우리집도 그럼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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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잉 난 반대인거같기도
걍 이런거보면 케바케네걍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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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우리집은 둘째 공부 욕심에 지원 다 대줬는데 그러면서 엄마아빠가 쟤한테 돈 많이들어간다 하소연 나한테 하고 나는 그 얘기 듣고 지원해달라 말 못하니까 뭐 내가 알아서 알바해서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아웃풋은 지원 받은 동생쪽이 당연히 더 좋고 뭐 그런 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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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반대인데 내가 전공선택 잘못해서 그런가 학비는 학비대로 쓰고 아웃풋은 허울뿐인 명문대 학위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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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집 둘째도 잘못 선택했는데 재수에 반수까지 다 대주고 휴학 후 전문직 시험도 대주는 중이라.. 나도 임고 준비중이었는데 저기 들어가는 돈 보니까 나까지 돈 달라는 말 못하겠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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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장녀인정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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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장녀인데 나이먹을수록 동생이 더 오빠같은 느낌받음,,, 난 철부지없고 동생은 철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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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장남인데 아직 1인분을 못하고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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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돜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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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네 집안이 이상한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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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장남장녀한테 기대나 부담을 많이 줘서 스스로 마음이 떠나버리는 경우일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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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아닌데 난 내가 장남이고 야망은 큰데 부응을 못함ㅋㅋㅋ 아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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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건 걍 장남장녀 문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너의 특성이자 문제인 거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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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ㅇㅇ 그런듯
근데 보텅 장남 장녀가 자꾸 집안 일으키려는 망상하는건 맞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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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22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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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부모님한테 질려서 뭘 나서서 해주고 싶은 생각이 없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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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곱게자라서 해드려야되는데
아직은 이룬게 없어서 가슴이 아플따름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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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장남인데 대학 졸업하자마자 집 나오고 1년에 한번 얼굴 볼까말까 한다.
나한테 가족은 사슬이자 목줄이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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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잘못키우셨냐? 부모님 은혜에 감사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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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렇게 속알머리없이 행복회로 굴리는 애들이 제일 혐오스럽다, 밑도 끝도 없이 내가 잘 살았으니 남들도 같겠지 하는 거지같은 믿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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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떠본거다
무슨 일이 있었는진 안 물을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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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장남장녀랑뭔상관임 니네집 장남이못난걸 왜 일반화해서 다른사람들 욕먹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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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글은 장남장녀 특징 인터넷 검색해서 나온글 인용한거임
뭔가 내 상황이랑 비슷해서 다른집은 어떤가 한번 떠보는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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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22... 지가 못사는거 그렇게 말하긴 부끄러워서 그랬나 떠본다 떠본다 그러는데 그게 더 짜침; 이런 글 쓸 시간에 자기개발이나 더 하셈 너 부모 가슴에 못이나 덜 박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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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코인이랑 투자 공부하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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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은 아닌데 다른집 보면 무슨 말인지 알거같음 차남차녀들은 눈치 덜 보고 커서 자기 하고 싶은 일에만 집중하는데 첫째들은 가족관계나 부모님이 원하는거(직업, 연애, 결혼 등) 거기에 신경쓰느라 포기하는게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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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눈치보는쪽이 여러므로 포기하는게 많은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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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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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약간 장남병걸렸는데 걍 빨간약 먹으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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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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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현실자각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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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직 난 모르겠음 집안 기둥.. 그런게 되려면 적어도 40대는 되야 판단 가능하지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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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참고로 난 20후반 둘째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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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근데 요즘 영앤리치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혼란스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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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머.. 걍 쓰니야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너 앞길 잘 챙기면 됨
울집도 각자 알아서 자기 앞길 찾아가고 있는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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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만.. 조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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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 책임감 부담감이 질려버려서 놓아버리는거임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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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약간 투자량 대비 많이 배풀어야하는 불평등 조약이긴함
정량적으로 받은 사랑을 가치로 환산할수가 없어서 어디까지 보답해야하나 하는 생각은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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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차피 다 똑같은 자식이고 일찍태어난것뿐인데 첫째한테 부담주는게 기괴 그 자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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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먹상 그런 중압갑도 가질필요없다말하시는데 뭔가 암묵적으로 생기지않나
내가 눈치 너무 보는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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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언니랑 형부 장남장녀인데 둘 다 첫째 그자체고 서로 집안에 기둥같은? 역할임 줏대 개쩔어서 신기해
그에비해 나는 금쪽잌ㅋㅋㅋㅋ큐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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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장녀장남들은 대체적으로 자기 집구석 별로 안좋아함
차녀차남들이 부모님한테 그래도 잘해야지~ 하는 마인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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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릴때부터 부모님도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렀었고 티는 안내도 주는 부담과 기대가 많아서 장남장녀들은 가족을 책임져야하는 느낌이 강함 그래서 그런듯
그러다보니 분가하면 부모한테 소홀해지는 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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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장남 장녀가 첫째라 엄하게 커서 우유부단하게 자라고 반대로 둘째 혹은 막내는 좀 더 자유롭게 자기주장이 강하게 자라서 집안일 주도하는 경우 아냐?? 우리집은 그럼 친오빠가 장남이라서 너무 엄하게 자라서 성격 자체가 우유부단하고 나는 아빠가 딸은 못혼내서 비교적 자유롭게 자라서 좀 반골의식도 있고 뭐든 주도하려는 경향이 있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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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인듯
그리고 내주위보면 대부분이렇거든?? 난 심지어 형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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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런 환경에서 첫째는 너무 엄하게 자라서 갈등이 생길 일을 아예 안 만드려고 하는거 같음 내 친오빠 겁나 심한 회피형임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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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다..ㅠ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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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집더 그럼 나 차녀인데 장녀역할해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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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런건 진짜 가족바이가족일듯 내 주변은 아직까지 다 장녀가 기둥역할하고 다님 가족식사 가족여행 명절 이런거.. 어른들봐도 나이 먹어서까지 거의 장남장녀가 기둥역할하던데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어른들 놔두고 자식들이 집안의 기둥역할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음 나이먹고 결혼하면 별개의 가정인거고 각자의 집은 각자 가장이 책임져야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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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족마다 다른거같어 난 장녀인데 우리집 대들보야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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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이 소리 2n 째 듣는중 애기때부터 들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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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K-장녀 인정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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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집안사정이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나는 집에서 용돈이고 뭐고 지원 받은게 없는 장녀고
밑에 동생들은 용돈 받아가면서 자랐는데 둘째는 학교 다니면서 알바했던 애라 사회성이 뛰어나게 자라서
군대가서도 엄청 잘하는데 막내는 알바 절대 못하게 하고 지원 빵빵하게 해줌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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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약간 집안이 실험실 같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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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ㅋ 집에서 나한테 했던 행동들이 너무 질려서 무작정 독립하긴 했는데 가끔 명절날 가면 은근슬쩍 용돈 얘기 같은거 하더라고?? 전에 자식들이 용돈 안준거로 뭐 소송했단 얘기? 듣고 와서 자기들도 나중에 그렇게 할꺼라길래 해보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뭐 해준게 없고 진짜 최소한만 해줬으면서 당당하게 요구한다는게 어처구니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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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힘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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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 뭔가 비슷한 거 같아 내 주변도 둘째가 다 집안 기둥임....
물론 일반화할 수 없지만, 내 주변만 봤을 때 집이 장남장녀한테 투자를 많이 함 > 장남장녀가 잘 돼서 집 도와줌과 동시에 일찍부터 독립함 > 오랜 시간을 부모님 곁에서 지낸 차남차녀들이 부모님이 장남장녀한테 투자는 해주고 못 돌려받은 것들(그냥 온갖 하소연) 다 들어주면서 나는 저러면 안 된다는 걸 은연중에 가스라이팅 당함 > 장남장녀가 일찍 독립해버리는 바람에 차남차녀가 부모님 서포트를 맡게 됨 > 장남장녀는 집에 도와준 걸 한두번으로 끝내고 독립해서 살지만, 장남장녀처럼 큰 투자를 못 받고 + 큰 지원을 집에 해주지도 못했던 차남차녀들이 계속 정신적/육체적으로 집안 기둥이 됨 > 그러다 차남차녀가 잘 되어도 장남장녀는 예전처럼 집에 지원할 필요 못 느끼고 차남차녀가 오랫동안 집에 해주던 게 익숙하니 차남차녀한테 맡김 > 차남차녀도 오랫동안 집 지원, 부모님 뒷바라지를 해와서 이젠 관둘수도 없음 일찍이 독립한 장남장녀가 모르는 집안사정 다 알면서 부탁할 수도 없음

뭔가 이런 경우 많은듯?
일반화 하는 거 아님~ 뭐가 됐든 집안의 기둥역할하는 자녀들 너무 고생많다고 생각해

집에서 지원을 많이 받은 쪽이 첫째인지, 둘째인지, 막내인지가 제일 중요하게 작용할듯? 보통 지원 안 받은 쪽이 눈치도 많이보고 제때 독립 못하면 이도저도 아닌 기둥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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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걸 원했다 개쩌는듯
딱우리집 시나리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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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첫째든 둘째든 몇째든 간에 어차피 부모님은 두분 뿐이고, 부모님 입장에서는 다 똑같은 자식일텐데 너무 의무감 심하게 가지지 마~ 책임감이나 의무감 심해질 수록 잘 하던 것도 못하게 됨 실제로 부모님들이 바라는 건 대단한 게 아닌데 ㅇㅇ (물론 집마다 다를 순 있지만) 그리고 한국이 세계적으로봐도 "자녀들은 부모에게 당연히 희생해야 한다"라는 효라이팅 심한 편인데...그냥 가정 케이스에 맞게 살면 된다고 봄 너희 부모님은 너익이 제일 잘 알 테니까 심한 부담감 갖지 말고 그냥 같이 시간 많이 보내고 진심 전하면서 살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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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음 우리집은 좋은 집안임
어제 엄마한테 술먹고 못할말한게 참 죄송스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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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래.....그런 걸 제때 제때 사과드리라는 거야
난 부모님한테 물질적 풍요를 안겨주는 효 역시 물론 중요하지만, 그냥 함께 살아가는 동안 부모님 마음에 못 덜 박고 예전에 박아둔 못 되도록 빨리 빼내고 상처 안 드리면서 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건 더 나이 들어서 내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렇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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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2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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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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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삭제한 댓글에게
내가 형제 있어서 신경쓰여서 댓 계속 다는데 ㅜㅜ 행동하진 않고(지금 같은 상황에선 어머님께 재빠른 사과드리는 것) 스스로 자기비하하면서 깎아내리는 거 그게 오히려 더 부모님한테 상처가 되는 행동임!!!! 자식이 스스로 못났다고 자기비하할 때 부모님이 젤 속상하실 거야 그런 생각은 좀 접어두길 바랄게 좋은 하루 보내고!! 기운 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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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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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 그냥 너 특징아닐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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