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웹툰/웹소설
조금 피폐한 분위기
"서로거 서로의 유일한 이해자"라는게 작품의 큰 줄기였음.
어릴때부터 조금 비틀린 애들끼리 서로 의지하는 느낌이야.
좋지 않은 유년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정상적인 관계는 아니야. 둘이 감금하고 도망치고 지지고 볶고 함.
거기에 서로가 동족같아서 서로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특히 여주가)
여전히 너를 가장 잘이해하는 건 나야. 이런 느낌
구체적으로 기억나는 것들을 나열하자면
1. 남주는 마탑주/ 여주도 정령능력
2. 여주가문에 노예로 팔려온 어린 남주 -> 자라서 그 가문 사람들 다죽임
3. 회귀인지 빙의인지 모르겠으너 여주는 그 사실 알고 남주 안괴롭힘 -> 그래서 다죽을 때 여주만 살았음
4. 남주는 여주 데려다가 마탑주 방에 감금
5. 마법사들의 도시가 공중에 떠있는 형태인데 거기 최상층이 마탑주 방임
6. 여주거 정령 능력(?)으로 도망침.
그 뒤에내용은 잘 기억이 안남...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