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길가는데 밖에 말티즈가 묶여있는거. 엄마가 아이고 너무 애기다~해서 자세히 봤더니 딱봐도 노견이더라고.(작고 귀엽긴했어) "애기라기엔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뎅?"이렇게 말하면서 지나가는데 그순간 주인으로 보이는 분이 목줄 풀고 강아지 데려갔어
기분 나쁘셨을까?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ㅜㅜㅜㅜ
허엉 ㅜㅜㅠㅠㅠ주인분 애기 귀여웠어요 강아지는 죽을때까지 애기죠 ㅜㅠㅠㅠㅜㅜ나쁜뜻으로 말한거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4/6/07)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길가는데 밖에 말티즈가 묶여있는거. 엄마가 아이고 너무 애기다~해서 자세히 봤더니 딱봐도 노견이더라고.(작고 귀엽긴했어) "애기라기엔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뎅?"이렇게 말하면서 지나가는데 그순간 주인으로 보이는 분이 목줄 풀고 강아지 데려갔어 기분 나쁘셨을까?ㅠㅜㅜㅜㅠㅠㅜㅜㅜㅠㅜㅜㅜㅜ 허엉 ㅜㅜㅠㅠㅠ주인분 애기 귀여웠어요 강아지는 죽을때까지 애기죠 ㅜㅠㅠㅠㅜㅜ나쁜뜻으로 말한거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