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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56
이 글은 1년 전 (2024/6/08)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가 달에 부모님 용돈 100 알바 평균 130 해서 총 230 정도? 생기고 올해 설날때 부모님이 용돈으로 좀 가지고, 새내기때 돈 많이 든다고 100만원 주셨어. 학교 들어가기 전에 알바한것도 200정도 있었음!! 그걸로 이번에 명품 가방 샀는데 산지 한달정두 됨. 그거 매고 오늘 본가 갔는데 무슨 가방이냐고 뭔 돈으로 샀냐더니 니 돈 많다고 용돈 끊겠대 내가 뭘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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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130이면 자취해도 생활비 차고넘치는데..?? ㅋㅋㅋㅋ 난 130에 자취하고 차도 끌어 ㅠ 직장인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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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그것도 이햐 못하면서 용돈받고싶어하는거 욱기네..
야 니 부모님한테 용돈줘서 감사하다고
준명품이라도 먼저한번 사드려봣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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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ㅋㅋㅋㅋㅋㅋ워우... 진짜.... 철 없고 생각 없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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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가방을 살 정도의 돈이 있다는 건 네가 생활하는데 그만큼 돈이 안 들어간다는 뜻이 되잖아 그래서 아 용돈 필요 없겠구나 하신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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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니돈으로 산게 아니자나
저기 니돈은 330이 전부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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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초소인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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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놀아주지말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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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소인 아님 ㅠ 나도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음ㅈ 관심 그만 누른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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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방알려주고 가라니까 호소인 아니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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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방 뭐샀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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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부모님이 용돈을 100으로 준 거는 우리 딸 생활비 쪼들려서 알바 많이 하느라 시간 쓰지 말고, 그 시간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오건 하라고 주신 용돈일거야.. 하고 싶은 거 생겼을 때 돈 없어서 못하는 일 없으라고!
근데 거기다 알바 추가로 하면서 사치재를 사니까 이럴거면 용돈 왜 주지? 라는 생각이 드셨을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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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650이면 명품 중에서도 비싼 편 아냐? 루이비통 백이 300~400하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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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아직 어리니까 단순히 용돈
내가 어케 쓰든 내맘이지 할 수는 있는데..

부모님은 먹고 생활하는데 도움되라고 덜고생하라고 주시는거지 쓰니 사치에 보태라고 주시는게 아니니까
형식적인게 중요한건데 적어도 집갈때는 두고가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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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부모님도 돈이 남아돌아서 용돈 주시는거 아님 좀 철들면 창피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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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너 그냥 부모님이 잘못했고 넌 잘못한 게 없다는 말 듣고 싶은 거 아냐..? 사람들이 하려는 말 이해조차 안 하려는 느낌이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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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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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 아니 너 알바도 하고 그렇다며 용돈 필요없지 새내기때 돈 많이 든다고 비상금으로 백만원 준 거일텐데... 한 번에 다 쓰고 알바도 하니 용돈은 필요없다고 생각하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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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대학생이 대체 뭔 가방인데 650만원이나 쓰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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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내가 부모면 전세집부터 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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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가방 보여주라 뭐 샀는지 구경이나 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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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짓거리하고 커뮤에 글 쓴것만 봐도 머리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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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경제관념 없어보이니 끊을수밖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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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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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연 끊을듯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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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알바하면서도 용돈을 받은거 부터가 끊을일이지. 폰, 차비, 책값 본인 돈으로 샀어야지. 그러면 돈 모으기 힘들다는 걸 알텐데. 그걸 모르니까 끊을 일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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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진짜 어그로였으면 좋겠다 진짜면 부모님 속상하실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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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월 400 벌어도 나 650 가방은 안사 전세금도 부모님이대주시는데 대체 나갈돈이 뭐가 잇지? 관리비 전기세 가스비에 생활비 넉넉하게 해도 50이면 충분히 대학생때 생활할텐데
가방뿐이 아니라 씀씀이 자체가 너무 크고 너무 사치스러운것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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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근데 나만.. 괜찮아 보이나? 사실 대학 들어가면 명품백 사고 싶단 생각 할 수 있고 부모님한테 사달라 땡깡 피운 것도 아니고 용돈이랑 알바비 모아서 산거잖아 그걸 어떻게 쓰던 쓰니 마음 아닌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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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도 뭐… 이렇게 욕 먹을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부모님이 용돈을 끊으시는 것도 존중하고 가방 사는 것도… 그냥,,, 존중할 수 있다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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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쓰니가 매번 용돈 부족하다고 찡찡대면서 엄빠 카드 물쓰듯 쓴거면 부모님 스탠스 이해 근데 그게 아니고 정해진 용돈 안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돈 모아 산거면.. 난 엄빠 스탠스가 너무 강압적이라고 느껴져 사람마다 엄빠에게 기대하는 바는 다르지만 난 내가 열공해서 좋은 대학 들어갔으면 엄빠가 명품 하나 정도는 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 같아 쓰니 맘이 더 이해된다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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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ㅇㅇ… 나도 좀… 유독 여기가 기준이 박한 것 같기도 하고… 사람마다 다른 건데 자기들 용돈까지 언급할 필요가 있나 싶음 ㅠ 이렇게까지 다수에게 혼나야 할 일인지 모르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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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가지고 싶은건 알겠는데 600은 조금 심한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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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명품백은 오래 메기도 하고 빚을 내서 산게 아닌 이상 대학 입학기념으로 600 정도의 선물은 내 기준 큰 건 아닌것 같아서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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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부모님이 명품가방 사라고 용돈 100씩 줬음?ㅋㅋㅋㅋ 명품가방 샀다는건 다른 쪽으로 돈 부족하지 않다는 소리니까 용돈 끊을거다 이거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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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그리고 쟨 뭘 자꾸 알바해서 샀다는거임 절반은 부모님 돈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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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알바비 맞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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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니 입으로 부모님이 용돈+설에 주셨다고 했잖아ㅋㅋ 그리고 니 억지논리대로 알바비로 산거면 생활은 용돈으로 했다는건데ㅋㅋㅋㅋ 무슨 계산법이냐 그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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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6에게
ㅇㅇ 생활은 용돈으로 한거 맞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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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글쓴이에게
그니까 그럼 그게 어떻게 알바비로 산거냐고ㅋㅋㅋㅋ 계산이 안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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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6에게
뭔소리임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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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6에게
내가 방학때 번 돈이랑 이번 학기때 번걸로 산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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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사실 그 100 안에 맛있는것도 먹고, 옷도 사고, 필요한 화장품 있으면 사고의 의미 아냐? 단순히 입에 풀칠만 하라고 주는 돈은 아닐거 아냐.. 그럼 옷 몇십벌 살 거 아껴서 가방 하나 사는게 잘못된건 아니지 쓰니 선택인데.. 만일 가방 사놓고 돈 모자라다고 찡찡댄거면 부모님 스탠스 이해간다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면 그 안에서 돈을 어떻게 분배할지는 쓰니 선택인데 그걸 부모님들이 생각하기에 비합리적인 소비라고 갓 20된 애 용돈 끊는게 내 기준 박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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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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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돈 주는 사람은 쟤 부모님인데 니 기준 알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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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쓰니가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를 물어봤고, 이에 대한 답변은 다양할 수 있는거지 내 기준을 쓴게 이상할건 아닌거 같은데? 그렇게 치면 다른 댓글들 모두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을 말하는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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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방 모델모야 650만원짜리 나도 구경하겡^^_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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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샤넬 23FW 켈리백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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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이쁘다 사진보여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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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계속 사진을 보여달라는거임...? 계속 보여달라니깐 찝찝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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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찝찝한 게 아니라 못 보여주는 거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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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0에게
그렇게 생각하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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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왜 보여달라 하는 거겠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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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너가 만약에 후원하는 애가 후원금으로 밥도 거르고 모아서 맨날 화장품사고 옷사면 어떻겠니 알바할 시간에 공부하고, 밥 거르지 말고, 시간 없으면 택시도 타고, 친구랑 놀기도 하라고 준 돈이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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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ㅇㅇ 600만원 가방 살정도면 용돈안줘도 알아서할거라고 생각해서 끊는건데 뭐가문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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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초소인 이런 어그로 끌면 재밌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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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가방 인증 못하네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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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부모님이 용돈 주신 취지와 안맞으면 어쩔수 없지 뭐 주시는 분이 싫다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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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그냥 본인 방어하면서 하는 얘기 들어보면 부모님의 결단이 확실히 이해가네 650만원의 사치품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깨닫길 바라는 부모님 마음부터 생각해봐 용돈 끊기는게 맞냐고 묻기전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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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일단 네 돈으로만 산 게 아니잖아. 약간 할 말 없지 않나 싶어! 그리고 배우고 싶은 거 배우느라 학원 등록하고, 여러가지 체험하고, 새내기 때 내야 할 각종 회비 내면 650 가지고는 모자라. 부모님은 네가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 주신 돈일 텐데, 그걸 당장에 필요하지 않는 명품백에 사용한 건 잘못된 것 같아. 너도 솔직히 과시욕 때문에 구매한 거 아냐...? 그럼 이 참에 네 소비 습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봤으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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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과시욕은 아냐ㅠ 학교에도 안 메고 갔고 진짜 갖고싶던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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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학교에는 안 메고 갔는데 굳이 집에는 왜 메고 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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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녁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그때 멜 거였고 언니랑 엄마한테 자랑하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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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일단 댓글 중에는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욕하는 사람도 있어서... 그런 댓글 보면서 너무 방어적으로 나오지만 말았으면 좋겠어. 갖고 싶었을 수는 있지. 그런데 음... 특별한 이유 없이 갖고 싶은 비싼 물건을 구매하는 걸 우리는 사치라고 해. 그걸 살 돈으로 살 수 있는 많은 기회를 포기하는 거잖아. 대학에 막 들어갔다면 아직 모를까 싶지만, 세상 경험에 들어가는 돈이 생각보다 많아. 나중에 네가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질 수도 있고, 특이한 자격증을 따고 싶을 수도 있고... 부모님은 그럴 때 쓰라고 주신 돈일 텐데. 네가 생각해도 돈이 아깝지 않아?
그리고 명품백이 과시가 아니라는 말에는 공감하기 힘들어. 비슷한 디자인이나 비슷한 내구성을 가진 가방이 맪은데도 굳이 그 가방을 산 이유가 뭐야? 단순히 디자인이 예뻐서 샀다기에는... 네가 평소에도 물건을 고를 때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편이야? 그게 아니라면 과시하고픈 마음이 조금 있었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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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ㄴㄴ 그냥 하시는 소리임ㅋㅋㅋ 앞으로도 그냥 원하는 가방 맘대로 막~~ 사도 괜찮을듯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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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경제관념 없고 철없음 말하는 거 보니까 부모님이 왜 용돈 끊는다고 한 건지 알겠다 ㅋㅋㅋ 취업을 한 것도 아니고 일단 난 650짜리 가방 들고 다니는 대학생 처음 봄 내 동생이었으몀 동생이 부모님이랑 연 끊기 전에 내가 부모님한테 먼저 연 끊으라고 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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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글고 저거 아니어도 알바해서 대학생이 130 벌면 용돈 안 받아도 되지 않나? 130이면 웬만한 직장인 생활비랑 비슷한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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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너도 믿는구석이 있으니까 650 지른거잖아
부모님은 니 그 얄량한 믿는구석 거만함이 싫은거야
이제겨우 20살인데 앞으로의 미래가 너무 뻔하잖니
넌 용돈은 무조건 니가 받는돈으로 생각하니까 당연시할거고 물 흐르는대로 돈 쓰겠지.....

부모님 매우 현명하심
지금 이렇게 정신상태 다시 고치는게 나을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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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럴 애였으면 그냥 부모님 돈으로 가방 사지 내가 굳이 알바까지 하면서 했겠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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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솔직히 알바해서 샀다하면 칭찬해줄줄 알았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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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이번에는 부모님이랑 상의해보고 다음에는 너 알바비로만 사봐~ 그럼 칭찬해주실수도 있지... 꼭 사고싶었던 니 맘이 보일수도 있고.

너의 마음이 어려보여서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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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에도 내 알바비로만 산거라니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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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가방 구경 할래 자랑해줭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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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담에 글쓰겠음; 지금 자랑해봤자 욕만 먹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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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여태 용돈이 100이었던 것도 난 부모님이 대단하시다고 생각해 일반화 할 순 없지만 난 20살 때 월30으로 통신비 내고, 책값내고 지냈거든. 부모님 입장에선 굳이 용돈을 주지 않아도 충분히 생활 가능할만큼 경제적으로 독립했구나 싶었을 테고, 무엇보다 600 전부 다 니가 알바해서 산 게 아니니까 황당하기도 하셨을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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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용돈 다시받고 싶으면 싹싹빌고 진심으로반성한다고 다시 명품백 팔아서라도 통장에 돈채워놓고 보여드려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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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팔아ㅜ ㅜ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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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장기적으로생각해봐 100씩달마다받다가 없으면 너생활이 힘들잖아 궁핍하게 명품들고 다니면 힘들기도하고 보기에도 웃겨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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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용돈이 100에 가방 600이여서 끊는다고하는거임
용돈 300에 600이면 뭐라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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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00준것도 이유있어서 그렇게주신거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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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근데 너 몇살임? 왤케 댓글핀트를 못잡는것같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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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초소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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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심그만 눌렀음. 그런거 관심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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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부모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부모님도 그 돈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야
부모님한테 100만 원씩 받는데 생활비로 쓰면서 아르바이트 비 130 모아서 600만 원짜리 가방 사는데
굳이 용돈을 주실 필요가 있을까 200-300 정도면 이해라도 되겠는데
부모님이 등록금이랑 전세비 이런 것도 다 대주면 그것만해도 지출 장난아닐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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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나 용돈 많이 받는 편인데 20살 때 알바하다 걸려서 죽어라 혼남 그런 거 하지 말고 공부나 하고 시간 남으면 차라리 놀고 사회 경험도 해보라고 용돈 주는 건데 그럴 거면 생활비도 학비도 다 지원 받지 말고 자퇴하고 알바나 하고 살라고… 진짜 죽어라 혼남 그래도 약속한 만큼은 해야된다며 딱 한 학기 하고 알바 관두니까 착하다고 알바비만큼 더 챙겨주심… 몇살 더 먹고 생각해보니까 부모님 입장 이해 감 용돈이 부족해서 하는 거면 몰라도 그렇게 모을 정도로 남는데도 하는 거면 학생 본분 못 다한다 싶고 나름 생각해서 용돈 책정하실 걸텐데 허탈하실 듯 그거랑 별개로 난 알바 하는 거 좋은 경험이고 알바비 다 써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해서 다시 돌아가도 할 것 같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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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댓글 보니까 부유한 편도 아닌 것 같다면 그냥 문제고 철 없는 거네 부모님은 열심히 일하셔서 내 자식 굶지 말고 편하게 학교 다니라고 용돈 챙겨주시는데 그걸로 가방이나 사고 있으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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