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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
이 글은 1년 전 (2024/6/10)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나 어릴때부터 하던 말이야

엄마가 날 버렸다고 친가가 겁나 욕했어

다행히 엄마가 한참뒤에 찾으러왔어

근데 이 상처가 안가셔

어릴적부터 나는 부모에게 버려진 사람이라는거..

‘낳은걸 후회했다’는거잖아

근데 엄마는 날 버린게 아니라 아빠를 버린거아닌가?

그리고 사실은 아빠 본인이 날 버리고 싶었던건가?

어릴때부터 버려진 인간으로 형성한 자아는 어떻게 이겨내야할까?

내가 왜 나를 쓰레기라고 생각해야해? 짜증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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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 때문인거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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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담 받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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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가 애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노 엄마는 나중에 찾으러 왔다는거보니 아빠랑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집 나갔던거 같고 아빠는 그게 열받으니까 니가 혹시나 엄마한테 좋은 감정 가지고 있을까봐 니 엄마가 널 버려서 고모 아니엇음 넌 고아원 갔을거다 이런 소리로 걍 너 가스라이팅 한거야 어른들 싸움에 왜 애한테 평생 갈 상처를 주는지 너 쓰레기 아니고 버려진 인간 아니야 가스라이팅에 무너지지마 니 잘못 없어 분이 안풀리면 너도 나중에 버려 복수해 그리고 잘 살아 그럼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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