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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8
이 글은 1년 전 (2024/6/15) 게시물이에요

여자애가 말을 왜그렇게 무섭게 말하냐고함

너무 스트레스임

나는 내가 그냥 싫은던 싫다 좋은건 좋다 말하면서 나름 소신대로 산다고 생각하는데 내친구들도 그렇게 말하고 그런데 엄마만 뭐라고 함 아빠도 뭐라고 안하는데!!!!

오빠랑 남동생한테는 그런말 일절안함 웃긴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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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앞으로 글쓴이가 말하는 게 아니고 아버지랑 오빠가 그렇게 말했다고 함 이용해 봐. 시비 걸 때마다 오빠나 아빠도 그렇게 말했었다 하고 역으로 이용해서 말해봐.

예를들면 "밥 아직도 안됐어?" 라고 물어봤을때 엄마가 "아!! 재촉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라고 말하면 "아빠가 밥 언제되냐고 빨리 좀 하라고 말해서 물어본건데" 라고 말하면 어때??
그럼 아무말도 못할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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