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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
이 글은 1년 전 (2024/6/20)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 고로 연다 (맞관 고정) 청춘 댓망 🦋☁️
청게물도 좋아해서 남닝도 물론 가능 환영!
상황 생각 안 나면 아래 참고해줘잉

1. 중요한 경기를 앞두기 하루 전, 닝과 만난 상황. 닝이 부적이나 간식 등 챙겨주며 캐와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캐가 시합 끝나면 경기장 뒤편으로 나와달라고 말함. 어떤 얘기를 할지 짐작이 간 닝은 지금 당장 듣고 싶었지만 꼭 이긴 뒤에 얘기하겠다는 캐를 위해 응원하며 기다리기로 함. > 고백까진 안 가겠지만 그전에 간질간질한 분위기를 넘 사랑혀…

2. 매니저 닝, 학교 축제 / 크게 싸운 뒤 서로 무시하는 것도 어느덧 일주일째. 캐와 축제 당일 부스 잔뜩 돌아다니자며 약속했었는데… 모두 다 즐거운 분위기 속 혼자 즐기지 못하는 것 같아 울적해 하던 중 보다 못한 배구부 부원들이 둘의 화해를 위해 각자에게 불꽃놀이 시작 전 교실로 와달라는 쪽지를 남김. 당연히 상대가 보낸 쪽지인 줄 알고 한달음에 달려갔지만 어쩐 일인지 캐와 닝은 니가 보낸 쪽지가 아니었냐며 얼떨떨해하는 중. 그러다 터지는 불꽃과 함께 둘이 미안하다느니… 뭐쩌구 간질간질하는 상황

3. 자유


상황 쏠리는 건 싫어해서 혹시라도 본문 원하시는 분들 있다면 각 상황마다 2명씩만 받아요🤍 대부분 대화체로 이어지며 간간이 지문 넣도록 하겠습니닷! 하도 횡설수설 적어놔서 ㅋㅋ 상황에 대해 궁금한 점 있다면 편하게 말해주세용 캐는 무조건 2명 이상!!! 한명만 적으면 쓰루해요🥹 안맞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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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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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2번으로 후타쿠치나 시라부 가능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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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후타쿠치! 여닝 남닝 골라주세요🤍
-

(올라가는 입꼬리를 애써 꾹꾹 내려가며 문 앞에서 작게 목을 가다듬어. 이윽고 표정을 정리한 뒤, 교실 문을 열며) 얼- 마나 근사한 사과를 하려고 여기까지 불러내냐. 이제 반성 좀 했나 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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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여닝으로 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센세🩷
-

(먼저 말을 걸기는 민망했는지 답지 않게 쪽지를 남겨둔 네가 오늘따라 꽤 귀엽다고 느껴져 나도 모르게 입꼬리를 올리다 들려오는 목소리에 약하게 눈가를 찌푸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불러놓고도 사과하기 민망해서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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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

너야말로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니가 나 불렀잖아. (황당하다는 표정과 함께 주머니 속에서 구겨져버린 쪽지를 꺼내 네게 보여주며)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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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내가 받은 것과 똑같은 내용이 적혀있는 쪽지를 당당히 보여주는 널 보며 당황해 눈만 깜빡이다 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내 네게 보여주는) 이거 네가 쓴 거 아니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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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어? (어처구니없는 이 상황에 멍하니 네가 보여주는 쪽지를 읽어 내려가. 그제야 이 글씨체의 주인공이 누군지 짐작이 가자 뒤늦게 밀려오는 민망함과 함께 헛웃음을 터트리며 앞머리를 쓸어올려) 어쩐지 존칭을 쓰더라. 아-, 이거 코가네가와 글씨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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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누군가 우리를 한곳에 불러내기 위해 이러한 일을 벌였다는 걸 눈치 채곤 작게 헛웃음을 터트려. 똑같은 글씨체로 똑같은 내용이 적혀있는 쪽지들을 눈에 담다 긴장이 풀려 길게 숨을 내쉬어) 어쩐지, 네가 귀여운 짓을 한다 했다. 지금 보니까 코가네가와 글씨 맞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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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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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앗 상황 읽다보니 자유만 남았군요 캐는 스나 아츠무 니로 중 가능할까요? 자유 상황 머리 짜내고 올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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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셋 다 가능해요! 조금 애매하니까 혹시라도 본문 원하는 상황 있다면 말해주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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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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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남닝 1로 키타나 사무 가능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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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사무로 가보겠습니다🤍
-

(언제 나왔는지 골목길을 서성이고 있는 네가 보여. 천천히 네게 다가가 어깨를 툭 치며 옅게 미소 짓는) 귀신이라도 봤나. 뭘 그래 놀라고 있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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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어후 깜짝이야. (덜컹이는 심장을 부여잡았다 떼며 뚱한 표정을 짓는) 그렇게 기척도 없이 오니까 놀라지. 엥, 뭐야. 뛰어왔어?
-
으악 왜 알림이 지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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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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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1번 상황으로 사쿠사 아카아시 쿠니미 가능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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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으 넘 고민된다… 이건 닝의 선택에 맡길게요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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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그럼 사쿠사로 부탁드리겠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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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넨🤍 여닝 남닝 골라주세요!
-

(후덥지근한 날씨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 오늘만큼은 그렇게 신경이 거슬릴 만큼 나쁘진 않아. 공원에 도착하자 먼저 기다리고 있던 네게로 조금 빠른 걸음걸이로 걸어가) 더운데 뭐 하러 일찍 나왔어. 벌레도 많았을 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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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여닝으로 가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

(분명 후덥지근한 날씨임에도 널 기다리고 있어서인지 그리 불쾌하지 않아.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어내며 기다리다 얼마 지나지 않아 눈앞에 나타난 널 보곤 여전히 미소를 머금은 채로 고개를 저어) 나온 지 얼마 안 됐어. 생각보다 많이 덥지도 않았고. 신경 써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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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
-

고맙긴, 내가 나와달라고 했는데. (자연스레 네 옆자리에 앉곤 미리 사두었던 음료를 네게 건네주며) 목마를까 봐. 집 앞에서 샀는데, 그새 미지근해져 버렸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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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미지근해졌음에도 은은한 냉기를 전해주는 음료수를 건네받곤 물기가 맺혀있는 표면을 손끝으로 살살 훑어내는) 아직 시원한데 뭘. 고마워. 딱 마시기 좋은 온도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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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에게
그럼 다행이고. (뚜껑을 뜯어 음료를 한 모금 마시자 갈증이 좀 사그라지는 듯해. 풀벌레 소리만이 조용히 울려 퍼지던 가운데 내일 경기인데 늦게 있어도 괜찮냐는 네 물음이 정적을 깨트려)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닌데, 뭘. …그리고 오늘 아니면 말 못 할 것 같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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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글쓴이에게
(네가 준 음료로 목을 축이며 할 말을 찾다 내일 있을 경기가 떠올라 말문을 열어. 괜찮다는 의사를 표하는 널 보며 속으로 안도의 숨을 삼키다 마지막 문장에 나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켜) 그렇다면 다행이네. ...근데 무슨 얘기길래 오늘이 아니면 말을 못 할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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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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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여닝으로 2번 오이카와 사쿠사 아츠무 중에 편하신 캐 있으실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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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츠무로 가보겠습니다🤍
-

(한창 불꽃놀이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학생회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던 중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 너임을 알고 있었지만, 애써 심드렁한 표정을 유지한 채 창밖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어) 뒤통수 뚫리겠다 문디야-. 할 말 있음 해봐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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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잘 부탁드립니다💛
-

(쪽지를 보자마자 반가움 반, 괘씸함 반인 마음으로 교실로 달려가는데 대뜸 제게 할 말을 해보라는 너에 고갤 갸우뚱하다 네게서 조금 떨어진 책상에 걸터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얘기하는) 너는 나한테 할 말 없어? 먼저 보자고 한 사람부터 얘기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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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
-

또, 또, 또. 지가 불러놓고 내보고 뭐라카지. (뒤를 돌아 잔뜩 불만 섞인 표정을 짓더니 이내 손에 쥐고 있던 쪽지를 네게 보여주며) 그나저나 니 왼발로 썼나? 글씨 꼬라지가 이게 뭔데. 해석하느라 진 다 빠졌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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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글쓴이에게
💛
-

에? 내가 언제 불러냈다고 그래. 너야말로 나오라고 해놓곤 왜 그래? (네 반응에 당황하다가도 제 글씨체와는 완전히 다른 쪽지 속 글자에 한숨을 쉬며 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내 네게 보여주는) 애들이 장난친 건가 보네. 그거 내 글씨 아니거든? 너는 아직도 내 글씨 구분 못 하는 거야? 나한테 너무 관심이 없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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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에게
허? 내가 그걸 와 몰라보겠는데. 그냥 니가 보냈다길래 뛰어왔-, ……진 않고. 천천히 걸어왔지. 응. (뒤늦게 밀려오는 민망함에 차마 너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다시 창밖으로 시선을 돌려. 어색한 듯 연이어 헛기침을 계속 뱉다 목덜미를 쓸어만지며) …그나저나 닌, 여 왔다는 건. 내랑 화해할 생각이 있어서 온 건 맞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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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글쓴이에게
천천히 걸어온 것치고는 너무 빨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던 거 아냐? (네 말에 웃음이 터지려는 걸 꾹 참곤 괜히 공중에 떠 있는 다리를 흔들며 창밖을 바라보는) 화해하고 싶으니까 발로 쓴 것 같은 글씨 보고도 왔지. 뭐…원래 우리 오늘 축제같이 구경하기로 했었잖아. 적어도 불꽃놀이는 같이 봐야 할 거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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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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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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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저가지 된다면 당근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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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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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닝들 다 어디서 튀어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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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완전 늦었네 ㅋㅋㅋㅋㅋ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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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나가 죽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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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여기까지 가능할 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남닝으로 자유 상황 자리 난다면 삐삐 쳐주세욧... 캐는 사쿠사 후타쿠치 시라부 켄마 쿠로오 아츠무 중에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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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늦었죠...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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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이걸 놓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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