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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하는데 윤영철이 이의리 이야기를 많이 했다. 많은 기대를 받고, 시작부터 지킬 게 많았던 선수들. 잘 아니까 걱정이 되고 신경 쓰였을 선배 이의리. 건강하게 두 선수 다시 그라운드에서 빨리 만나길. 안 그래도 오후에 이의리한테 쾌유 기원 문자를 보냈는데, 감사하모니카라고 답이 왔다. pic.twitter.com/Z4eWxdGULf
— 김여울 (Yeo-ul Kim) (@adore13) June 21, 2024
으리야 우리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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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해영이 ㄹㅇ 마무리 박고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