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앤데
안지는 일주일인데 사이안좋거든
지가 사장도아닌데 이래라저래라해서 말씹고다니는데
알바끝나고 약속있어서 화장품 쿠션 립등등 든 파우치 모르고 cctv없는 쉬는곳에 놔뒀단말이야
그 사이안좋은 알바생이 내 파우치인거알고
근데 40분있다갔는데 걔가 거기서 나오더라고
괜히 내꺼 뒤져봤을까봐 찝찝한데 걍 버릴까..쓸까..
| 이 글은 1년 전 (2024/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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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알바하는앤데 안지는 일주일인데 사이안좋거든 지가 사장도아닌데 이래라저래라해서 말씹고다니는데 알바끝나고 약속있어서 화장품 쿠션 립등등 든 파우치 모르고 cctv없는 쉬는곳에 놔뒀단말이야 그 사이안좋은 알바생이 내 파우치인거알고 근데 40분있다갔는데 걔가 거기서 나오더라고 괜히 내꺼 뒤져봤을까봐 찝찝한데 걍 버릴까..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