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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6
이 글은 1년 전 (2024/7/01) 게시물이에요

초딩때부터 성희롱 많이 당함

친하지도 않은 애들이 와서 몇컵이냐 묻는건 당연하고

성인되서는 여친있는 사람이 진지하게 가슴큰애랑 자보고싶다고 한번만 자자고 하질않나

알바할때 몸매 좋다고 짓걸이는 아저씨가 몇명인지 셀수가없고

걍 26살인 지금까지 끊임없이 성희롱당함

너무 많아서 적기도 힘듬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사는지 궁금해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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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진짜 큰데 한 번도 없음.. 물론 가슴 크다고 여자애들이 부럽다고 하긴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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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 걍 내인생이 이런갑네 짜증난다..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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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흘러들어ㅠㅠ 솔직히 나도 뒤에서 많이 씨부렸을거 같음ㅋ 붙는 옷도 많이 입고 댕겨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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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솔직히 우린 붙는거 입어야 그나마 낫잖아ㅋㅠ 맨투맨 이런거 입으면 얼마나 부해보이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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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ㅜㅜ 근데 그냥 펑퍼짐한 거만 찾게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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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것도 맞아...ㅠ 그래서 한 번 붙는거 입고 가면 살 빠졌냐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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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엌ㅋㅋㅋㅋ 나도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옷따라 체형 완전 달라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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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가슴은 안 큰데도 어릴 때 성희롱 좀 당함... 너무 어리니까 개만만했나봄 얼굴에 성깔도 안 보이고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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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그래 알바할때 어떤 아저씨가 붙잡더니 왜이랗게 이쁘게 웃으면서 일하녜 ㅋㅋㅋ 내가 네?? 웃으면서 일 해야죠 이러니까 얼굴은 애긴데 몸은 아니네~~ 이럼 만만해서 더그런가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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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왓더!! 나도 중딩 때 붙는 옷 입으니까 성숙하다고... 으악악!!! 더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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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친구의 친구가 (별로 친하지도 않음) 너 가슴 진짜 크다 하면서 걍 만진적도 있음 ㅋㅋㅋㅋ 진짜 개황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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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엄마 친구가 나 어릴 때 가슴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그럼 ㅜㅜ 착한이모고 어릴때라 가만있었는데 이건 아직도 의문임 엄마한테 말안햤움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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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예?... 익인이 좀 그런일을 자주 겪은 것 같기는 하다 ㅠㅠㅠㅠ
나는 학원에서 일했을 때 여자애기가 나한테 질문을 하는데 내 가슴을 보고 질문하다가 냅다 주무른적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조금이라도 붙거나 파인옷 안입음... 난 완전 펑퍼침하거나 흐느적거리는 큰 셔츠입어서 좀 가림.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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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한 C~D정도이긴 한데 여자애들은 많이 부러워 했던 것 같고 대놓고 불쾌할 정도의 성희롱은 없긴 했음 대충 펑퍼짐하게 숨길라면 숨길수는 있긴 한데 매번 붙는 옷 입을 때마다 시선들은.. 어쩔 수 없더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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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ㄴㄴ 가슴 부각되는 옷을 전혀 안 입어서 그런가 가슴얘기는 거의 안듣고 살음.....
그냥 가슴 크다 이런 얘기는 학생때 두세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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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명찰 차는거 보고 보기 민망하다고 들은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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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엌ㅋㅋㅋㅋ 나 초딩때 친구가 살살 걸으래 가슴흔들린다고ㅜ 어릴때라 사이즈도 안맞게 입어서 그런것같은데 아직도 충격이라 기억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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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 진짜 나도 성희롱 장난아님 남자애들 유혹하려고 그따구로 입냐는 소리도 들어봄 그냥 교복 줄이지도 않은거 입고있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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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반 여자애들이 와서 물어보는 거 빼곤 없었는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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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이즈가 어떻게 되길래? 나랑 동갑인데 나도 가슴 75D거든 한번도 그런거 겪은 적이 없어... 얼마나 크길래 도대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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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75E 비숫하네 그냥 내가 그런일을 잘 당하는 사람인가봐
가슴때문뿐만 아니라 남사친이랑 편의점 밖에서 얘기하는데 술취한아저씨가 둘이 빠구리잘하라고 그런적도있고.. ㅋㅋㅋㅋㅋ
이런 성적인? 뭐가 많이 일어남 나도 이런걸로 시비 많이 당해서 내인생 얼탱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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