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약인 포타겔 먹은 적 있음
그거 먹으니까 단 거 더이상 안 땡기더라
왜 돈 없었냐면 엄마가 살 빼라고 돈을 안 넣어주셔서..
심지어 있던 체크카드랑 엄카까지 다 뺏겼음.. 😢
하필 생리 다가오는 때라 엄청 서러웠는데...
이때 생각하면 나도 참.. 어떻게 약 먹을 생각을 했나 모르겠음
| 이 글은 1년 전 (2024/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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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약인 포타겔 먹은 적 있음 그거 먹으니까 단 거 더이상 안 땡기더라 왜 돈 없었냐면 엄마가 살 빼라고 돈을 안 넣어주셔서.. 심지어 있던 체크카드랑 엄카까지 다 뺏겼음.. 😢 하필 생리 다가오는 때라 엄청 서러웠는데... 이때 생각하면 나도 참.. 어떻게 약 먹을 생각을 했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