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누가봐도 여지주는듯한 말 한 사람중에 그냥 나쁜사람되기 싫어서 말한게 아니라 진짜 미련있고 그래서 얘기해본 둥이 있을까?? 나만 특이한 케이스인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