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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7/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지금 한의원에서 실습중인데요. 그냥 종종 한의원 간호사 선생님이랑 거리감이 잡기 힘들어서요..

여기 유일한 간호사분이시고 나머지 분들은 보조라 원장님 대신에 총책임자 같은 분이셔서

일에는 엄격하사고, 자주 사소한 일로도 호통치실때가 많으신데.. 일 외에는 상냥하시기도 하고 농담도 치실때도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도 이럴땐 상사랑 거리감을 어떻게 잡아야 될지가 모르겠어서요; (솔직히 별거 아닌 일에도 종종 한마디ㅜ하시는 성격이시라서요)

친근하게 다가오실 때는 저도 받아줘야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럴 땐 저도 스스럼없이 말하고 그러는데.... 그러면서도 일할 때는 신경질적으로 선 그어 버리는 게 좀 기분이 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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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사회생활이 그래요 굳이 거리감 느끼고 친근감 느끼고 할거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본인일만 묵묵히 잘하고 인사 잘하고 대답 잘하고 그정도만 하면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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