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96486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삼성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1
이 글은 1년 전 (2024/7/16) 게시물이에요

24살인데 인생이 막막하네.. 답이 없음 그냥 예체능 하다가 실패해서 수능 공부 하고 있는데 하고 싶은 꿈은 있어서 대학 가야하는데 내 지능이 못 따라가는 거 같음... 공부도 너무 안 되고 2년 3년 더 해야지 겨우 될까말까 같은데... 돈도 없고 그냥 수능 때려치우고 돈이나 벌까... 모르겠다 걍 인생이 막막하다.. 다들 이래? 예체능 성공 했으면 이런 생각도 안 했을텐데라는 생각만 계속 들고.. 하 나도 재능 있었으면..

대표 사진
익인1
기대수준이 높으니까 막막한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시급한 자기객관화가 필요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객관화 해서 예체능도 그만 두고 자기객관화 해서 수능 그만할까 생각하고 있는 건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니 그게 아니라 그전에 원래부터 예체능을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가 실패할 거였으면 하면 안 되는 거였다는 말이죠.

쓰니는 지금 다시 시작하려고 해도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되고, 쓰니 뒷바라지하시는 부모님들도 이제 와서 또 지원해 주려고 하니까 힘들잖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가벼운 마음으로 했는지 무거운 마음으로 했는지 당신이 어떻게 아는데요? 무슨 사정이 있어서 그만둔 건지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훈수 두지마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신은 그저 예체능 실패했으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 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예체능도 실력이라 결과적으로 보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래서 예체능이 어려운 거고요.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네 님은 좋겠네요 뭐 든지 실패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상대방 탓이고 성공하면 무거운 마음으로 한 거니까 잘 된거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그리고 지금 쓰니 님 본인도 열심히 했는데 안됐고 그래서 힘들다고 큰소리 치치 말라고 저한테 뭐라 하시는데,,, 힘든 건 쓰니 님 부모님이시죠:;

몇 년간 예체능 했는데 안되니까. 그냥 첨부터 다시 공부해서 대학 가겠다고 하시는데 사실상 그 뒤를 감당하시는 건 부모님이시잖아요;?

그래도 몇년간 기대하면서 기다리셨을텐데.... 남들 취업할때 아직도 준비하는걸 기다리는걸 보면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네네 님 딸 아들한테는 무조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공부만 시키세요 딴 거 절대 시키지 마시고요 실패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딸 아들 탓이니까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님아.. 조언 구하려고 글 올렸으면서 계속 징징거리는 소리만 하는데 그럴 거면 왜 올렸어?
님 벌써 24살이야,,,,, 남들 같았으면 벌써 취직할 나이인데 언제까지 그런 어린애 같은 소리만 할 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징징 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이미 지나간 일을 계속 말하는 건 님인데요 이미 예체능 했고 실패했고 이제 뭘 해야하나 고민하는 글을 올린 건데 거기서 "그러게 과거에 예체능을 왜 했음?" 이렇게 말하면 누가 좋아하나요 이미 지나간 일로 말하는 건 님이에요...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당신이 한 조언은 "그러게 예체능 왜 가벼운 마음으로 함?" 이건데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중요한 건 거기야,,,? 내가 한말 중에서 와닿는 부분이 그 말밖에 없는 건가;?

부모님이 그동안 쓰니 뒷바라지 열심히 하면서 몇 년간 기대했는데 안돼서

포기하고 대학 가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또 몇 년을 뒷바라지하면서 기다려야 된다는 건 생각하지 못하겠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솔직히 말해서 부모님한테 미안하지는 않아;? 힘들게 또 뒷바라지하면서 기다리게 해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네네 그래서 어떻게하면 되는데요 이미 지나간 일로 그만 말하시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잔소리 좀 그만하시고 조언을 해주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와ㅡ 님 진짜 24살 맞냐;? 나이를 그냥 먹고 헛살았다는 게 이런 말인가;?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겠네

그렇게 평생 부모님 치마폭에 싸여서 살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아니 조언을 해준다면서요.. 조언이 '가벼운 마음으로 예체능 왜 함' , "부모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이게 조언이에요..??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제가 뭐 자포자기해서 집에서 백수처럼 산다는 것도 아니고 당장 수능을 볼지 돈을 벌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막막하다고 한 건데 무슨 소리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하고싶은게 뭔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29 공무원도 막막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나도 예체능... 어중간한 재능으로 괜히 뛰어들어서 지금은 어중간한 곳에 취업해서 거지같이 사는중....근데 후회해봤자 뭐해ㅠ 나만 좀 먹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제목에만 답하자면 응 인생은 원래 그러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혼자 독학 재수하면 많이 힘들텐데
학원이나 관리형 독서실은 생각없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돈이 없어서ㅜ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리엄마 왜 이러는 걸까 짜증난다1
08.08 12:03 l 조회 138
시어머니의 말 걱정일까 비꼰걸까 2
08.08 11:59 l 조회 129
홍대 혼술할 술집추천.....
08.07 20:14 l 조회 69
여행다니려고 퇴사했냐고 해서 여행 취소하면서 눈물 14
08.07 20:12 l 조회 230
정신과 다니는거1
08.07 19:04 l 조회 260
정신병 지병이 너무 힘들어..나는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4
08.07 14:02 l 조회 185
부모님이 바람 피는 걸 알게됐어7
08.07 00:11 l 조회 337
충동이 안참아져 돌아버릴 것 같아1
08.06 16:14 l 조회 121
나만 이헤못하는걸까?
08.06 14:19 l 조회 85
앱에서 알게된 남자가 내 집주소를 알게됐어 1
08.06 13:13 l 조회 186
길고양이 밥줄거면 사람없는데 주면안되는거? 1
08.06 09:21 l 조회 135
편순이인데 관둘까말까 고민중이야ㅜ4
08.06 01:26 l 조회 172
우리나라 국민성에 대한 분노.. 내가 예민한건지 봐줘4
08.06 00:48 l 조회 256
취준생 공부는 아니다 싶으면 빨리 계약직이든 뭐든 회사 다니는 게 맞겠지?1
08.05 22:37 l 조회 170
인생이 너무 막막해ㅠ(신세한탄주의)8
08.05 09:06 l 조회 313
남익들아 수영복 색 골라줘2
08.04 22:47 l 조회 149
독립한 사회인 있으면 상담 부탁해. 고시원은 어디가서 구하는지 부터...3
08.04 17:11 l 조회 258
진짜 우리 형이지만 개빡친다3
08.04 10:31 l 조회 154
좋은 사람이 아닌데 나를 위해 울어줬던 사람이면 어떻게 지내야 할까?
08.04 01:04 l 조회 186
항공권 싸게 찾아드리는 분께 5만원3
08.03 17:53 l 조회 411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