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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이 글은 1년 전 (2024/7/20)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빌라 살아서 쓰봉을 건물 앞에 내놓는데 항상 고양이들이 봉투 다 헤집어서 어쩔 땐 생리대를 다 뜯어놔서 막 펼쳐논거야 그래서 엄마가 너무 화나서 이제 쓰봉 버릴 때 향수 엄청 뿌려서 버리는데 거기다가 누가 참치캔 따서 고양이 밥을 줘놨음; 하...거기에 개미도 지금 엄청 들끓는다 줬으면 바로 캔 치우기라도 하던가!!! 데려다 키우던가!!! 진짜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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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걔넨 걍 귀엽고 안쓰러운 거 충족만 하고 책임같은 건 안짐 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인짜 개빡쳐...고양이가 계속 여기 오는 이유가 있었나 봄 누가 자꾸 밥을 줘서; 피해라도 안 주게 알아서 잘 처리하던가..울집 쓰봉만 맨날 다 헤집어지고; 아침부터 너무 열불나서 못살겟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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