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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4
이 글은 1년 전 (2024/7/23)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 정체성이 지방대 ”좋은과“가 아니고 ”지방대“ 좋은과인거 같아서.. 학벌에 목매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제일 원했던건 좋은대학 중간과 정도였는데 부모님 의견이 너무 쎄서 선택한거라 전공이랑 안 맞아수 더 그런 거 같기도해 진짜 바보같은 고민인데 떨칠 수가 업ㅎ어서 그냥 새뱍에 푸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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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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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사실 대학보다도 부모님 선택으로 전공 선택한 게 제일 자괴감 드는 거 같아.. 쓰다보니까 그게 더 나한테 안 좋게 다가오는 거 같아 그래서 주변에 자기가 배우고싶은과 가서 공부하는 애들 보면 현타와.. 아무리 취업은 전공이랑 관련없는일 많이 한다고해도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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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복전은 안되는건가 아직 졸업안했으면 편입이라도..ㅠㅠ 난 내가 선택했는데도 후회되더라고 난 졸업해서 다른방법 찾아보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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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나두 복전 맘에 품고는 있는데 내가 배우고싶은과가 사실 지금 다니는 학교에 없어..ㅠㅠ 과 특성상 편입도 쉽지않을거같고.. 난 어떻게해도 대학에서는 방법이 없어서 미련 남으면 학원 다녀볼까 생각중이야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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