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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3
이 글은 1년 전 (2024/7/24) 게시물이에요

정신과 다니는디(외모정병 때문은 아니고 우울증)

의사쌤은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라는데

학창시절 외모로 지적받고 무시당한 기억땜에

성인되어서도 극복을 못 하겠으면

대체 어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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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가 머리로는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남들 앞에만 서면 나 자신이 계속 못생기고 뚱뚱해보이는걸 어떡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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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창시절에 아무일 없었던 애들도 외모정병 많어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듯ㅋㅋㅠ 구냥 시간 지나고 외모에 상관없이 예쁜말 좋은말 해주는 사람들 만나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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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전까진 외모에 별 신경도 안 썼고 관심도 없었는데 여러가지 상처받고나서 이렇게 바뀜.. 주변에 그런 좋은사람들은 많은데 그냥 나혼자 자격지심이 심해져서 현타오길래 걍 주절주절해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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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거 그냥 시간이 흐르는거밖에 없는것같아 나도 어느날 갑자기 외부요인으로 외모정병 심해졌었는데 걍 몇년 지나니까 나아짐 그리고 절대 극심한 정병시기에 성형금지 이성적 판단안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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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성형 알아보고 있었는데 ㅋㅠㅠㅠㅠㅠㅠ웅...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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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외모정병 진짜 심한데ㅋㅋㅋㅋ 엄마아빠 앞에서 통곡도 몇 번 함ㅋㅋㅋ
우리 아빠가 해 준 조언이 난 가장 힘이 됐는데 아빠가 맨날 진짜 사소한 걱정이다, 진짜로 외모에 문제가 있었으면 문제가 있다고 말해줬을거다 이런 말들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거든? 근데 어느 날 이렇게 고민하는 시간들이 나중에 돌아봤을 때 되게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거라고 해주더라구. 진짜 힘이 됐어.
그래서 나도 이름도 모르는 쓰니지만 이렇게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시간들이 나중에 돌아봤을 땐 소중하고 보듬어주고싶은 기억으로 남을 거라고 말해주고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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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타인을 위해서 이렇게 길게 위로해주다니 익인이는 어떻게든 잘 살 사람이었을거야... 단단함이 느껴진다 응 나도 극복할 수 있음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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