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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1년 전 (2024/7/29) 게시물이에요

이게 단순히 말해서 공감능력이지 좀 심하게 말하면 사회성이 없음; 어릴때부터 안친한건 기본이고 내가 힘든 일 있거나 하면 내 감정에 공감을 해주거나 위로를 하는게 아니라 무작정 원인이나 해결책을 찾으려고함.. 해결책이 도움이 되는것도 아님 예를들어 내가 학창시절에 공부가 너무 힘들다고 하면 성인돼서 취직하면 더 힘들다 그니까 지금 열심히해서 좋은직장 가져야된다 이런식ㅋㅋㅋㅋ 한번은 모르는 남자한테 성희롱 당한적 있는데 내가 옷을 헤프게 입어서 그런거라고함 걍 진짜 평범한 옷이였는데..

어릴때는 다른 가족 다 이런줄 알았는데 엄마아빠랑 스스럼없이 지내고 힘들때 가족부터 찾는애들 보고 충격받음 난 엄마아빠가 어릴때부터 존댓말쓰라고해서 반말도 잘 안함 지금은 친구들이랑 친하니까 안외로운데 나중에 진짜 나이먹고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면 외로워서 어떡하나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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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쩔수없어..바뀌지도 않고
그렇게된 이유,상황들이 있으시더라구...

정신적으로 더 나아가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정서적공감 해주면 좋지만 안해줘도 내가 바로서면 그만임.

내할일 착실히 해서 내가 똑바로서면 아쉬울껏도 별로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울 엄빤데 솔직히 정붙이려해도 정이 안 가긴 함 다행히 할머니가 근본적인 사랑을 약간은 채워주셔서 나은데.... 걍 어쩔 수 없다 생각함 물질적 지원은 감사한 건데 마음의 크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돌아가셔도 할머니한테 더 눈물 날 것 같음 죄송한데 마음이 그럼.. 그래서 나도 상처 안 받는 선까지만 기대하고 드림 걍 내 잘못도 아니고 어쩔수없는거다라고 생각함 부모님을 바꾸려고 하기엔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걍.. 그들을 이해하랴고 하지도 않음 날 위해서.. 걍 딱 그 정도..? 사랑은 할머니한테 받고 나머지는 내가 스스로 성장하고 경제적 지원은 부모님께 받고 나머지 정은 친구한테 받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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