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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4
이 글은 1년 전 (2024/8/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오늘 여름휴가 마치고 귀국해서 전철타고 집가는데 좌석에 누가 태운 담배꽁초가 있어서 1차 빡침. 내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도 기분 나쁠까봐 내릴때 대신 버려줬거든 그리고 캐리어 끌고 전철 엘베 타려는데 그 안에 있던 사람들 내가 오는거 보는데도 문 닫고 먼저 출발하더라 2차 빡침. 결국 에스컬레이터 타고 가서 화장실에서 손씻으려는데 세면대에 누군가의 토가.. 3차 빡침

여행 내내 즐거웠던 마음이 분노로 바뀌었고 이민 진지하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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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운이 좀 안 좋았던것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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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착하고 멋진 시민의식이야
글쓴이 같은 사람들로 인해 누군가는 대한민국을 좋게 기억하곤 하나봐
존경스럽고 너무 기특한 반면 씁쓸하기도 하네
그와 달리 너무 좋은 글이기도 해 고마워 글쓴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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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착한 익인이 토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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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리 헬조선이라 하지만
그렇게 만든 것도 결국 사람인건데
누군가의 눈엔 내가 그중 하나라고 보일 수도 있고
탓만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멋지게 살아보려고 노력해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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