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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1
이 글은 1년 전 (2024/8/07) 게시물이에요

지금 30이고 32살에 의대 입학이 목표라고하니까 무슨 그나이에 6년이나 다녀야하는 학교를 갈려고하냐고 말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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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제적 여유만 있으면 나는 40살에 가도 괜찮다고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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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30이라 학비낼 돈도 있고 부모님도 응원해주는데 주변에서 저런 초치는 말 들으면 다른사람한테 진짜 아무말도 못하겠어 ..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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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주변에 시기하는 사람 일 수도 있어 나도 28에 치대 들어가서 잘만 다녀! 처음에 치대 준비 한다고 했을 때 주변 지인들/친구들 중에 말린 사람들 많아 그래도 가족들이 응원해줘서 열심히 다니는중! 쓰니도 화이팅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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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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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0 절대 늦은거 아니야! 그런데 느낀게 가족 외에 지인들한테 얘기 하면 알게 모르게 깎아 내리거나 후려 치려는 사람들이 꽤 되더라구..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쓰니가 의대 합격해서 더 잘 되고 나면 어차피 주변에 안 남을 사람들인 것 같아 🥲 진짜 비슷한 케이스라 너무 응원 해주고 싶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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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갈수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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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의대 들어가면 ㄱㅊ은데.. 지금까지 수능 몇 번 본 건데? 32살에 붙을 자신있으면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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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다른일 하다가 전업수험생으로 도전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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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머야 ㄱㄱ 남들은 도전할 용기 없어서 그래 12년째 수능 붙잡고 있는거면 몰라도 ㄱㅊ음
초치는 소리 듣기 싫으면 남들한테 걍 말하지마.. 괜히 쓰니만 스트레스받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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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 망함
다른 사람한테 굳이 말하지 말고 혼자 조용히 준비해 어차피 그들이 네 삶을 살아 줄 것도 아니거니와 그냥 말 하나 얹는 건 쉬운 일이라 ㅇㅇ 무시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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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생망컷 또 높아졌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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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망햇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좀 걍 타격이 커서 그래ㅠ 내가 유리멘탈인가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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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후... 이번 한 번만 봐줄게... 꼭 의사되야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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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 고마우ㅓ 이런말 인티밖에 할데 없는데 ㅠ 들어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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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텍스트 자체만 두고보면 절대 망한거아님
근데 쓰니가 이미 n수라던가, 노베 상태였다면 일부분 맞음 그리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저 같잖은 사람 말 하나에도 흔들릴 멘탈이면 의대 입시 안 하는게 맞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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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할거면 해야지 ㅠ 걍 한탄글이었다 인티니까 이런말 하지 ㅠㅠ 들어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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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의대입시로 멘탈 나가면 어째?
입학하면 너보다 공부 천재들 투성인데.... 지금부터라도 단디 잡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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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들 덕분에 힘 얻구 간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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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붙고 고민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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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제 너 뭐하고살아 이런말 하면 뭐한다 말안하려고 .. ㅠ 마웨해야지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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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오우.. 그런 씅데없는 소리는 우리집 예삐도 안할테니까 무시하고 의대 가즈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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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멋진데? 왜 망해 진짜 멋있는 거지. 남들 신경 쓰지 말고 꼭 붙어! 붙으면 뭐라 했던 사람들도 다 달라짐...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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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고마워 ㅠㅠ 다친 마음 익들 덕분에 회복된다 .. ㅠㅠ 진짜 부모님도 응원해주는걸 쌩판 남이 그러는건 걍 무시해도 되는거겠지 ㅠ 들어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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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붙고나면 또 무슨과 갈거냐 하면서 또 그럴겨.. 원래 남들은 그래. 화이팅!!! 꼭 붙길 바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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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멋진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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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 근데 왜 가고 싶은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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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앓고 있는 질병때문에! 지금 과는 아예 다른건데 늦게라도 도전해보고싶어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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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멋있네 근데 진짜로 지금 정책 나오는거 보고 잘생각해서 치대나 그냥 대학원가서 연구해보는것도 생각해봐 의대생이 지나가다 하는 조언임.. 나도 원래 개원까지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접고 외국나갈려고 준비중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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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은 의대 목표로 공부해보려구 .. 꼭 돈때문에 의대가고싶다 그런건 아니라서 전망이나 그런건 큰 요소가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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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정말로 공부가 하고싶은거면 큰 상관없지~ 열심히 해봐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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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의전원 없어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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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오잉 나 27살에 의대 신입생인데 32보다 나이많은 신입생 두셋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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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열심히 해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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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응응 이제 의새고 돈도 못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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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언제 돈때문에 의대간다고햇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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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리고 이제 개원허가제 생길 예정이라 의대6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총 11년 해야 돈벌수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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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알랴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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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못가는게 더 망한거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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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차라리 가고나서 고민하면 몰라
공부만 하다 못가는게 망하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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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 못가는게 더 망한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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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님이 괜찮다고하시면 ㄱㅊ은거지 근데 개인적으로 빚내거나 힘든 형편에 하는 건 아니라고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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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히 부모님은 해보라고 하시네 ㅜㅇ원래도 엄마가 의대가라고 했었는데 그때 성적도 안되고 재수도 안했어서 뭐 결국 여기까지 왔지만 .. 마지막으로 해보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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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개원 가능할정도면 거의 금수저 아님? 그럼 못 할 이유 없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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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기만 하면 인생 달라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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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붙기만 하면 최곤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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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의사하는 분들 대단한거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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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개룡의가 괜히 절망하는게 아님 밀어줄수있는집이면 몰라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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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원도 가능할만큼 여력이있어 근데 아직 입학을 못해서 그렇지 ㅜㅜ 난 붙기만 하먼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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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멋지다 공부하는거 쉽지 않던데 엄청난 결심했네. 꼭 굴하지 말고 열심히 해서 멋진 의사가 되길 바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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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망할건 절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6년 학교 다니고 40대에 인턴 레지 수련하려면 체력적으로나 병원에서나 힘들긴 할듯 하지만 이 과정 잘 지나간다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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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현실적인말 고마워 일단 붙기나 했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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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백세시대인데 전혀 안늦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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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이 때문에 망하는 건 없지 집안 금전 문제도 없고 의지도 있으면 잘해낼듯! 무엇보다 도전하는 것 그 자체도 요즘은 쉽지 않아서.. 난 쓰니 멋있는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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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뭐가늦어 진ㅁ자 구라안까고 하나도 안늦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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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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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보고 가고싶단건 아니고 내가 앓고 있는 질병도 있는데 관련분야 공부해보고싶다는 생각이 커서.. 전망이나 돈은 중요하지않옹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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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나 잘 하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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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해주고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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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무 잘된인생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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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 6년동안 고생은 하겠지만 과외만 해도 돈 잘벌긴해...마통도 뚫리고...내 주변엔 의대가서 300~500씩 과외로 돈벌던 사람도 몇명 있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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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붙고 과외하고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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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지나가던 예1 .. 긍정적인 게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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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면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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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삼수해서 들어 왔는데, 미래를 마냥 낙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고민 중이거든 본1인 친구랑 같이 외국 준비 알아보구 잇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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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돈이나 전망보고 하고싶은게 아니라서.. 전망이 나빠도 난 가서 공부하고싶은 마음때문이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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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니까 돈이나 전망이 상관 없다고 하는 게 부럽다고 한 거였어 집에서 지원 많이 해주시는 것 같은데 의사라는 직업으로 어떻게 삶을 꾸려 나가야 할지가 고민인 건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잖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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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난 붙은거도 아니고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데 부러울건 전혀없지.. ㅠㅠ 난 이미 합격한 익이 더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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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32살에 들어오는 사람들 가끔 있어 흔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눈에 띄게 늦은것도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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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뭐 가는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 갈 수 있느냐가 문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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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2살까지 준비해서 못가는 사람도 수두룩함
물론 의대에는 30대도 수두룩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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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가면 결론적으론 너무 성공한 삶 아닌가? 무사히 졸업하면 솔직히 앞으로의 인생이 거의 탄탄대로인데... 한국 사회로 보면.. 그게 아니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걸 찾아서 그 어려운 의대관문 뚫었단 것 자체만으로 망생 아님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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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 봐주시는 선생님 30살에 지방대 의대가서 개원하심 지금 완전 대박터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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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니 ㄹㅇ 안 늦었어 우리 엄마 간조하다가 40살 넘어서 간호과 가서 간호사로 일하는 거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늦은 건 없어 하고 싶은 걸 해낼 의지만 있으면 사람은 언제 뭘 시작해도 늦지 않는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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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가기만 한다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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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와 근데 그나이에 의대에 공부기간까지 합치면 집안이 많이 여유로운가봐..돈 걱정없이 갈수야 있다면 당연 가지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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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의대에 30대 엄청 많다 걱정 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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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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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망한거냐고 물어본게 아니고 걍 인티에서만 한탄할수있는 한탄글이었어.. 기분나빳으면 미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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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갈 성적은 돼? 이게 문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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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아님.. 나도 4년 공부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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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도전해보고 후회없고 싶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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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럼 ㄱㄱ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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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년 부족할 것 같은 느낌인데..ㅠㅠㅠㅠ 그래도 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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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가기만 하면 돼 아무 문제 없음
근데 준비하다가 못 가고 시간만 날리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문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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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멘탈만 잘 챙겨…친척중에 아버지가 좀 큰 병원 하고있어서 아들 30대 중반까지 쌩으로 의대준비만 시키다가 결국 멘탈 나가서 다 그만두고 지금 40대인데 그냥 골프 치면서 놀고있어. 이분은 금수저라 돈걱정은 평생 없긴한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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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대중반까진 절대할생각없고 첨이자 마지막으로 해본다는 생각으로 하려고.. 나도 나이 많으니까 오래는 절대 못한다는 생각은 하고있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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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꼭 한번하고 아니면 안한다 이런생각보다 그냥 나이는 진짜 괜찮으니까 멘탈을 1순위로 생각했음 좋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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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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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망한건지 뭔지 구분 못 하는 정도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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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한탄글이었어 어디서 말을 못하니까 여기서라도 한건데 기분나빴으면 미안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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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지 난 꿈이 있어서 진심으로 도전하는(했던) 사람들 보면 결과가 실패라도 망한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함 평생 꿈 하나 제대로 못 꿔서 도전할 것조차 없는 인생이 더 불행해 보이지 않음? 인생 한 번인데 낭만 가지면 뭐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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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붙고 고민하자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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