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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6
이 글은 1년 전 (2024/8/09) 게시물이에요

난 내가 챙겨야되나 싶어서 벌써부터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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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식조차도 풍족하지 못해서 부모님은 평생 일하실 것 같애..
지금 직장 퇴직 후에도 이런저런 알바자리 찾아다니면서 평생 돈 벌며 살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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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너무 슬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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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린 그나마 지방이라서 임대주택 들어가면 되고 연금 조금이지만 나올 거니까 두 분은 그걸로 생활하면 되지 않을까... 근데 누구 하나라도 아프면 진짜 걍 막막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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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니까 내가 큰 돈을 벌지 못하니까 더 막막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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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른 엄마아빠들은 해외도 몇박 며칠 가는데 우리 엄마아빤 여권도 없음….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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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그래... 괜찮어잉.... 다... 똑같아.. 아마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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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난 이게 제일 슬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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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ㅠㅠㅠ하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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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결혼 걱정부터 든다 단순 결혼 비용이 아니라 진짜 결혼을 못할 것 같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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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결혼 생각 그래서 아예 없어 아기 낳은 생각은 더더욱 없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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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내가 막 계속 가장 노릇 하고 싶지도 않음..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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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 맞아.. 혹시 몇살이야? 난 올해 대학 졸업한 24살인데 지금까지 장학금 받고 생활비 다 벌어쓰고 번 돈 엄마아빠 다 주고 내 이름으로 생활비 대출도 받고 하니까 빚만 천만원 넘게 생겼다..! 이제 진짜 지긋지긋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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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27이야. 아빠 파산해서 할머니댁 경매 나갔는데 그래도 평생 사신 집 지켜드리고 싶다하고 나도 그마음 이해되어서 내 명의로 주담대 받아서 할머니집 샀어..^^ 5천정도 남았나? 하하. 쓰니도 젊은 나이에 꽤 큰 짐을 지고 있네ㅜㅜ 나라도 도움이 될만한 상황이라 다행이다 싶다가도 이게 맞는건지 내가 부품이 된 것 같고 그래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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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러게 결혼이고 나발이고 노후가 제일 큰 걱정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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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 임대아파트 살고 한부모고 내가 벌어서 대학 다니고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는 해준것도 없으면서 기대려하고 스트레스 개받았는데.... 결혼 잘해가지고 경제적인거 탈출함...... 기회가 되고 연이 닿으면 오히려 결혼으로 가난탈출 가능하더라고.. 나도 집꼴 이렇지 부모님 노후 준비 전혀 안되어있지 모은 돈도 없고 학자금대출만 잇지 결혼 꿈도 못꾸고 포기하고 살다가 다행히 결혼 잘하고 결혼하면서 돈문제 싹 다 해결됐으 남편덕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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