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 선수는 많이 던진 다음 날이 오히려 컨디션이 더 좋다며 다시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힘들지 않았고 9회 위기 상황에서도 이길 자신이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ugust 9, 2024마음은 다 이해하지만 너무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