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99405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NC 이성 사랑방 두산 만화/애니 롯데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1년 전 (2024/8/10) 게시물이에요

다들 살면서 부모님한테서 선 넘은 말 한마디씩 들어본 적 있어;?

난 이게 일상사로 선을 밥 먹듯이 자주 넘는데.. 솔직히 부모니까 화 못 내고 참는 거지,,,, 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어쩔 때 보면 성희롱적인 발언도 종종 들은 것 같고.,,

대표 사진
익인1
참지를마
쓰니의견 똑바로내.
참으니까 본인말들이 다맞는줄 아시잖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면 본인들 말이 맞는다고 할 때까지 싸우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보면 내 성격이 소심한 것도 이게 한몫하는 것 같기도 하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싸운다고 생각하지말구
쓰니 의견,생각 똑부러지고 정확하게!하면 끝.
그이후 부모님께서 인정하시던 안하시던 말을 더하시던 쓰니랑 상관 전혀없어.
원래 상대의 생각,행동은 컨트롤 1도못해.
내생각만 정확하게하고 쓰니일을 열심히해서 스스로에게 성과를 보여.
그성과가 쓰니 정신적,심리적,경제력 자립심을 길러줄꺼야.
(쓰니 일을 못할정도로 괴롭히?시면 지금당장 힘들어도 독립이 방법이야.그래야 쓰니가 바로 설수있으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부모님은 진짜 찐경상도에 완전 보수적인데 처음 한두번 들이박는건 버릇없다 예의없다 생각하시는데 계속 얘기나올때마다 말씀드리니 좀 받아들이시는거같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왜 맨날 옷을 건들지????
08.30 23:28 l 조회 126
지니뮤직이랑 유튜브뮤직중에
08.30 22:28 l 조회 55
회사 사람 너무 싫어..ㅜ 2
08.30 20:53 l 조회 161
망한 인생 어쩌지? 5
08.30 02:47 l 조회 317
현실적으로 29살여자는 취업힘들어?6
08.29 23:38 l 조회 441
진짜 말이 안통해서 짜증나네;
08.29 07:50 l 조회 80
24살 미래가 막막할때 해결책1
08.29 05:41 l 조회 157
스스로가 너무 무능하다는 생각이 들어....4
08.29 01:43 l 조회 172
집주인이 돈 안 갚으려고 거짓말하는거 같아6
08.28 14:02 l 조회 450
알바 지원하고 연락 오는 데는 하루면 충분하려나:?
08.28 02:28 l 조회 181
진짜 우리 집 콩가루 집인데 부모님 두분 다 나이들수록 가관이다3
08.28 00:02 l 조회 238
쿠션 고민
08.27 22:47 l 조회 50
이런 사람도 소방관 가능해?7
08.27 20:12 l 조회 168
간호조무사 질문2
08.27 16:26 l 조회 156
인스타로 알게 된 사람이랑 썸타고 있어...15
08.27 15:20 l 조회 252
어깨 통증은 병원을 어디로 가야 될 지 고민이야5
08.27 06:36 l 조회 141
소개팅전 조언좀요ㅠㅠ(사진)1
08.27 01:41 l 조회 107
님들 정신과 다니려는데 부모님한테 말 해야하나요2
08.27 00:34 l 조회 84
기타 상대방이 다음에 밥사주겠다 라는 말 어떻게 이해하지..?(도와줘요..)2
08.26 22:35 l 조회 304
엄마랑 싸우고 우는데 다들 성인이라도 이래?1
08.26 22:26 l 조회 127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