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99837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한화 야구 SSG 메이플스토리 키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3
이 글은 1년 전 (2024/8/14) 게시물이에요

(1일 1샤워, 외모도 깔끔하게 가꿈, 운동도함)

나는 여러명이서 놀면 내가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짝수무리여도. 친구관계에서 굳이 순위를 매기진 않지만 난 다같이 있으면 4순위 5순위 정도?

나는 내인생을 평생 그렇게 살아왔어 계속 소외당하고.. 그래도 소외 당하는 건 익숙해지지 않아 내 성격 자체가 사람 좋아하고 외로움 많이타서 그런거같아

솔직히 다같이 있으면 난 말을 많이 하는 타입의 사람은 아니야 은은하고 크게 호불호 없고. 그래도 말하면 웃기다는 말 좀 듣고 대인관계에 큰 문제 없이 살아왔어

근데 내가 이걸 느끼는 게 나랑 친구랑 둘이서 걷고 있으면 모든 애들이 우리를 부를 때(용건없이) 다 내 친구 이름만 부른다거나 항상 나를 그냥 친구로써 얘기하고 싶어서 먼저 찾는 애가 없어 내가 먼저 연락하고 내가 먼저 다가가야하고 아님 친구가 없어짐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외모를 더럽게 하고 다니진 않아서 더 이해가 안돼 이성찐친한테도 너 정도면 진짜 괜찮고 예쁘다는 말 많이 듣고 남녀안가리고 햄스터 강아지같은 귀여운 동물 닮았다는 말 많이 들어 자랑아니고. 그냥 진짜 내 성격이 그렇게 문제가 있어서 소외되는 건가 싶어서..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표 사진
익인1
딱 학생때까지 고민될내용이네 어차피 나중엔 볼사람들 몇명없어 너무 신경쓰지마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생 맞아ㅜ 곧 성인되기는 하는데 성인 되기전에라도 소외되는 거 탈출 하고싶어서.. 익인 말대로 신경 안쓰려고 노력할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 니 포지션이 젤 좋은거 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대체 어디가? 나 진심으루 궁금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네 얘기 오픈 하고 터놓고 이야기 잘 해? 벽이 느껴지나 해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소한 고민같은 거는 무리애들하고 얘기하고 진지한 얘기는 나도 그렇지만 친구들도 나한테 별로 한 적이 없어서.. 한 두명한테는 살짝하고 있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 나이대는 그냥 재미가 없어서 그럼
나이먹을수록 사람 말 잘 들어주고 차분한 사람 찾게 되더라 다들. 그냥 진정한 친구가 생기는 시기의 차이일 뿐임. 20대 초반까지는 걍 입 잘털고 재밌는 애들 위주로 관계가 돌아가니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방안에 갇혀있는 생활에서 나오고 싶어..4
09.04 15:18 l 조회 195
편의점 야간알바 어렵나요?1
09.04 11:59 l 조회 139
있잖아 이게 선넘은거냐;?8
09.04 00:52 l 조회 217
나 자존감 진짜 낮은데 이걸 언제 강하게 깨닫냐면 1
09.03 21:36 l 조회 301
남친이 여자는 착한 여자가 최고야 그러는데1
09.03 19:14 l 조회 159
음침한 성격 고치는 법 있나 ㅠ 2
09.03 16:31 l 조회 100
파견직 그렇게 비추야?7
09.03 15:02 l 조회 124
오늘따라 백수인거 넘 우울하다
09.03 08:15 l 조회 186
28살 남익인데 5년 일한 직장 퇴사 고민 / 객관적으로 봐줘 5
09.03 00:30 l 조회 143
에어비앤비 댓글 쓰고 이런 적 있어?
09.02 22:05 l 조회 124
약국 조제실 보조일 해보신분 ~ ㅠㅜㅜ (++면접조언좀)5
09.02 16:54 l 조회 266
중소기업 신입 퇴사할지 판단해주라 6
09.02 13:17 l 조회 250
나 왜 이러지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어1
09.02 08:36 l 조회 208
알바 이거 가야하나요?4
09.01 23:22 l 조회 82
겉으로 보면 멀쩡하고 다 가진 사람 같은데.. 우울증이 너무 심해5
09.01 19:24 l 조회 269
결혼식 간다 안간다?1
09.01 10:18 l 조회 74
바람펴서 헤어진 전남친한테6
09.01 10:17 l 조회 141
정보/소식 [정보] 갠적으로 죽고 싶을 때 세면대에 물 받고 잠수했더니 기분 괜찮아짐1
08.31 18:30 l 조회 97
편돌이 사장님한테 소형견이랑 일해도되냐고 여쭤볼까..??7
08.31 14:41 l 조회 268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러면 관두는게 맞는거지?
08.31 03:21 l 조회 225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