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아무 사이도 아니고그저 지나가다 봤던 내게 커피를 주던네가 좋았어말이라도 살갑게 해볼걸 후회된다술 마신김에 여기라도 써보는게 내 개미같은 용기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