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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16
이 글은 1년 전 (2024/8/19) 게시물이에요

딱 역지사지 심정으로 남자가 나한테 그런다면?으로 치환해서 충분히 생각해보고 했음 좋겠어

후회 안남기려고 한대도 한거 자체가 더 큰 후회가 되고 안좋은 결말일수도 있잖아

나의 행동에 대해 상대방은 어떤 기분일까도 충분히 생각하고 고려해보고 하는게 좋아하는 사람한테 예의있는 행동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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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
후회 안한다고 했다가 후회 대박친 인생인 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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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남자한테 눈꼽만큼 관심없는데 비슷한사유로 그래서 진짜 기분뭣같음.. 민폐의 민폐임 죽이고싶었음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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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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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7
22 싫다했는데 쫓아다니는건 싫지만 고백하는거 자체는 나도 상관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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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좋아하는 감정은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인데 그 고백이 싫으면 예의있게 거절하는 것도 매너 아닐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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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5
고백을 예의있게 하는 게 먼저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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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존중받을려면 존중을 먼저해줘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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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예의 없는 고백을 하고 존중을 안하겠다는 소리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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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6
난 공감가는게 내가 관심없는 남자가 나 좋아하는 티 나면 너무 불편해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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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8
이렇게 생각하면 그 누구도 연인이 될 수 없는 거 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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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나도 같은 생각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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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8
물론 싫은 사람이 그러면 남녀 떠나서
싫겠지만 사람이 좋을 수 있으면
싫을 수도 있는 거지 그런 걸 감내하느냐
시도조차 하지 않느냐의 차이인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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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9
글쓴동이는 너무 과한걸 말하는게아닐까??? 나의 마음이 타인에게 불편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사랑의 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에서 배려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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