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구에는 펫프렌들리하다는 식으로 적어놓고
막상가면 캐리어 문 다 닫고 얼굴은 커녕 코도 못나오게 하는 가게들...(기내에서 처럼..)
이해는 하는데 그렇게까지 굳이 강아지랑 가고싶어지는 식당도 아니고 걍 별로야
| 이 글은 1년 전 (2024/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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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구에는 펫프렌들리하다는 식으로 적어놓고 막상가면 캐리어 문 다 닫고 얼굴은 커녕 코도 못나오게 하는 가게들...(기내에서 처럼..) 이해는 하는데 그렇게까지 굳이 강아지랑 가고싶어지는 식당도 아니고 걍 별로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