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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1년 전 (2024/9/04) 게시물이에요
20년 넘게 살면서 그럭 저럭 만족하고 살았었는데요
일단 여잔데 완전 남자 이름이고, 살면서 한 번도 동명이인 만난 적 없고, 사람들이 한 번 들으면 그냥 이름을 다 외워버려요. (특이해서) 
이름으로 놀림 받거나 그런 기억은 없어요. 
요즘엔 과거에 알던 사람이나 별로 기억되고 싶지 않은 사람한테서 좀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도 신경 안 쓴다고들 하지만 그냥 남들한테 기억된다는 게 불편해요) 
사람들한테 불릴 때는 괜찮은 이름이라고 생각하는데, 또 그외로 후에 직장을 구했을 때 스스로 제 이름을 말해야 할 때 좀 부끄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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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 이름에 만족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나라면 직장 다녀보고 결정할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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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 다녀보고 결정해보는 것도 방법이네요!
평소 생활할 때는 문제는 많이 없는데 너무 특정되는 이름이라 좀 불편하네요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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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불편한 거 있으면 작명소가서 이름 받아만 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당 마음에 들면 바꾸고 아님 마는거지 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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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명 확정되면 작명소 가보려고 했는데 미리 가서 알아보는 것도 좋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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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긍데 불편은 하겠다. 이름 부를때 인상이 너무 강해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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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요 ㅠㅠ 그냥 모르는 사람도 한 번 듣고 얼굴보면 그냥 다 외워버리더라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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