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해서 죽고싶다.한 회계 신입이고 2년다니다가 사람,일 스트레스로그만두고 한달째 쉬다가 사정상 11월까지 구해야해서급하게 이직했다가 급여도, 직무도 아닌 거 같아서빠른판단하고 일주일 다니고 그만뒀다.근데 요즘. 내가 무슨 일을 해야할지를 모르겠어무섭기만하고 특히, 엄마랑 가족들이 무서워서출근하는척하고 스카와있어.죽고만싶은데 또 죽을 용기는없다진짜 인생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