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02535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이성 사랑방 동성(女) 사랑 해외거주 LG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6
이 글은 1년 전 (2024/9/06) 게시물이에요
지금 자격증 따려고 실습 중인데 오늘로 그것도 끝나고 곧 학원으로 돌아가. 그런데 이게 또 하.........
실습은 마지막엔 좀 불쾌하게 끝나가고.. 학원으로 돌아가는 것도 사실 좀 걱정이야,, 거기 같이 자격증 따려고 배우는 사람들이 나보다는 나이가 더 많아서 그런지 
첨에는 다들 한결같이 너무 잘 챙겨주시고 해서 너무 고마웠는데;: 점점 이게 선을 넘더라:? 
나이 적어 보여서 그런지 사람을 무시하고 사사건건 간섭 참견하고 유세 떨고.... 난 첨엔 솔직히 상냥하시고 잘 챙겨주는 그런 분들도 많아서 정말 지금까진 고맙고 그랬는데..... 이젠 잘 모르겠다;

..........사회란 게 이렇게 불쾌했던가;? 
내가 만약 취직해도 이런 불쾌한 인간들만 있는 건가;:? 그러면 내가 이럴 때마다 여기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거지;??
대표 사진
익인1
세상 어딜가도 진짜 좋은 사람과 세상 족발같은 사람이 공존함.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는 격으면서 배워가야 하더라... 남이 아무리 가르쳐줘도 결국 현실의 수많은 변수를 다 대처할 수 없다보니 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때만 보고 말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실제로도 그렇고
다 평생 볼 사람들 아니잖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알바 실수할때 눈치보이는?2
05.22 00:41 l 조회 50
간호조무사 합격하고 요양보호사 떨어지면 한심한가;?3
05.21 11:52 l 조회 67
남친한테 말해야하나17
05.21 10:45 l 조회 247
초중고등학교 때 어느 시절의 나에게서1
05.20 22:14 l 조회 54
잘 우는 남자 별로지?12
05.20 09:53 l 조회 153
간호조무사 취업 오래걸리나,,?3
05.20 00:30 l 조회 178
바지 밑위부분? 이 되게 이상한데 살빼면 나을까..??
05.19 23:08 l 조회 66
흑역사 생각날때 어케1
05.19 20:56 l 조회 207
회사 사람들한테 내 사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1
05.19 14:13 l 조회 110
언니 임신했는데 맘이 복잡하다9
05.19 13:33 l 조회 362
회사 회신메일 계속 안주는건 왜그런걸까.. 1
05.18 22:11 l 조회 44
춘천 맛집이나 갈 곳 추천해줄 사람9
05.18 19:52 l 조회 128
전문대익 몰래 반수 중인데 6모 때 어떻게 빠져야할지 모르겠어11
05.18 15:38 l 조회 180
얘들아.. 나 어떡하지 ㅠㅠㅜ?1
05.18 11:55 l 조회 54
디코에서 겜중에 말좀 그렇게 하지말라고 한소리 들었어1
05.17 21:34 l 조회 100
아ㅡ 편의점 오늘도 혼났다ㅠㅜ
05.17 21:10 l 조회 43
다들 부모님이랑 사이 좋아?2
05.17 17:06 l 조회 104
12년지기 친구가 갑자기 남자에 미쳐버렸어3
05.17 02:31 l 조회 175
부모님한테 억울할때?
05.17 00:17 l 조회 72
회사 술자리에서 친한 동기한테 가운데 손가락 한 거 이상한 거 아냐?? 7
05.17 00:06 l 조회 103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