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근인지 찐근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동생공 형 수 였고
집안에서 동생이 바른 생활 하면서 인정받고 사는 편이고
형은 동생한테 열등감 있어서 유혹하는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도저히 기억이 안 나...
어렴풋이 형쪽이 초반에 가죽자켓 입고 그랬던것 같고..
| 이 글은 1년 전 (2024/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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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근인지 찐근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동생공 형 수 였고 집안에서 동생이 바른 생활 하면서 인정받고 사는 편이고 형은 동생한테 열등감 있어서 유혹하는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도저히 기억이 안 나... 어렴풋이 형쪽이 초반에 가죽자켓 입고 그랬던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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