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어나기도 전에 3살?까지 살다가 아파서 죽은 누나가 있는데 나는 그 뒤에 태어난거라 본적도 없음
근데 엄마가 지금껏 나 크는동안에 거의 매일? 누나 얘기하고 누가 가족관계 물어보면 엄마는 꼭 딸하나 아들하나라고 말했음
그게 잘못됐다는건 아니고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가 오늘 나한테 형제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엄마가 옆에 있는데도 아무생각없이 외동이라고 했다고 집와서 엄청 혼남….
나같은 아들 필요없다함 그렇게 살거면 집 나가래.. 진짜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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