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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9
이 글은 1년 전 (2024/10/05) 게시물이에요
엄마 가게 출근하시기 전에
거실에서 앉아 있길래 나도 옆에서 그냥 엄마폰 보면서
같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뭔 흐느끼는 남자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엥 잘못들었나 했는데 왼쪽에서 막 흐으으으..흐으으윽
이런 소리 들리기래 엄마한테 엄마 무슨 소리 안나?
했는데 무슨 소리? 하길래 뭐 울음소리 같은거 들리는데
하니까 안들렸대.. 엄마는 그대로 일 나가시고
지금은 안들리긴 하는데 거실에 있음
또 소리날까 댕 무서워서
방와서 유튭 틀고 있는데 이런적 처음이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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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커신ㄷㄷㄷㄷㄷㄷ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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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이집에 2n년 살면서 이런적 처음이야.. 아 나 혼자 있어야하는데 댕무섭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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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말인데 친구 부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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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못불러... 하 부모님 가게 가 있어야 하나 ㅇ으갸어응유ㅠㅠ 곧 아빠도 출근하시는데ㅡ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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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게 같이 가서 도와드리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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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오케.. 아빠 나가실때 껴서 나가야지 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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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윗집이나 아랫집 사람 울음소리 아니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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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집 단독주택이야.. 근데 집들이 좀 붙어있어서 뒷집 소리가 좀 들리긴 하는데 엄마는 못 들었다 하니까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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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ㄱㅋㄱㅋㅋ그냥 어머니만 못들으신거 같은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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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 주변에서 우는것처럼 들릴수가 있나..? 내가 저말하고 엄마도 들을려고 조용하고 있을때도 난 들렸는데 엄마는 안들렸다 했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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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흐음...뭐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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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니까ㅜ 이 집에 2n년째 살고 있는데 처음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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