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가게 출근하시기 전에
거실에서 앉아 있길래 나도 옆에서 그냥 엄마폰 보면서
같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뭔 흐느끼는 남자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엥 잘못들었나 했는데 왼쪽에서 막 흐으으으..흐으으윽
이런 소리 들리기래 엄마한테 엄마 무슨 소리 안나?
했는데 무슨 소리? 하길래 뭐 울음소리 같은거 들리는데
하니까 안들렸대.. 엄마는 그대로 일 나가시고
지금은 안들리긴 하는데 거실에 있음
또 소리날까 댕 무서워서
방와서 유튭 틀고 있는데 이런적 처음이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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