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고기를 굽게 됐는데 차돌박이라서 고기를 빨리 먹기도 하고 나 포함 4명이라 순식간에 없어졌거든. 그래서 난 진짜 밥도 잘 못먹고 고기만 구웠는데 애들 배 좀 찬 거 같아서 나도 슬슬 먹을려고 했어. 근데 친구가 너 진짜 잘 먹는다 이러는 거야... 아니 난 굽느라 5점 정도밖에 못먹었는데... 이때 좀 짜증났고 내가 먹으면 다른 친구가 좀 구워줬으면 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거나 폰하더라 하루종일 기분 안 좋아..
| 이 글은 1년 전 (2024/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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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고기를 굽게 됐는데 차돌박이라서 고기를 빨리 먹기도 하고 나 포함 4명이라 순식간에 없어졌거든. 그래서 난 진짜 밥도 잘 못먹고 고기만 구웠는데 애들 배 좀 찬 거 같아서 나도 슬슬 먹을려고 했어. 근데 친구가 너 진짜 잘 먹는다 이러는 거야... 아니 난 굽느라 5점 정도밖에 못먹었는데... 이때 좀 짜증났고 내가 먹으면 다른 친구가 좀 구워줬으면 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거나 폰하더라 하루종일 기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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